풍월당 이야기 | 풍월당 단골손님 첼리스트 율리어스 베르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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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풍월당 작성일06-09-01 19:05 조회7,056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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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월당에 두번째로 방문한 율리어스 베르거..

그가 풍월당을 다시 찾은이유를 설명하고있다.

못보던 음반들이 너무 많아서 한국에 오면 항상 들릴것 같다고 말한다.

첫 방문때 구하기 힘들었던 음반을 구했다며 .. 기뻐한다.

그의 음악에 대한 열정을 느낄 수 있었다.

그는 오늘도 풍월당에서 여러장의 음반을 쇼핑백에 담은채.. 흐믓한 미소로 풍월당을 나섰다.



그리고 내년쯤 다니엘 하딩과의 레코딩을 계획중이라는 말을한다.







율리어스 베르거와 박종호 선생님.^^





Cello: Julius Berger



-28세에 독일 최연소로 Wurzburg 국립음대 교수로 임명된 후 Saarbrucken 국립음대, Johannes Gutenberg 대학(Mainz)을 거쳐 현재 Augsburg 국립음대 교수, 미국 Dallas 음대의 초청교수로 일본 동경대학 초청교수, 한국 한양대학교 초빙교수로 재직하며 차세대 톱 첼리스트 그룹을 양성하고 있다.



기억하시죠?

풍월당 회원이시라면... 아시겠죠? 이 음반의 주인공이죠.^^







오르페오에서 나온 비발디 첼로 소나타...

묵직한 톤으로 뿜어대는 첼로...율리어스 베르거...

나를 얌전하게 만드는 오르간소리...블라이혀...





이 음반 말고도 최근 베르고에서 바흐 음반도 나왔고.

CPO에서도 음반이 나와있지요.

특히 EBS에서 발매된 막스 브루흐 "콜 니드라이"는 우리나라에서 아주 많이 판매된 음반중에 하나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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