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례 강좌 | 12월 28일 토요일 오후 6시 · 김성현|[현대음악 라이벌전] 진은숙과 탄둔 등 : 오늘날의 작곡가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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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풍월당 작성일19-11-28 11:44 조회319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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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라빈스키와 쇤베르크부터 정신없이 달려온 100 역사도 어느새 마지막 챕터에 이르렀다.

현대음악이 흥미로운 종점에 오늘날 우리가 존재하기 때문이다.

진은숙과 탄둔, 토머스 아데스와 에사페카 살로넨, 막스 리히터까지.

 

지구촌과 세계화, 인터넷과 디지털의 시대를 살고 있는 오늘날의 작곡가들을 통해서

현대음악의 종착점과 새로운 출발점을 살펴보는 자리. 끝에는 막다른 골목이 기다리고 있을까,

또다른 길이 시작되는 것일까. 이야기는 어쩌면, 아마도 우리들의 이야기일지도 모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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