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fil , Hanssler classics 신보 (7/26 마감, 7/30 입고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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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풍월당 작성일18-07-25 19:43 조회274회 댓글5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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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fi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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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18018 (4CDs, 2
장 가격)

그리그: 피아노 협주곡, 베토벤: 피아노 협주곡 5, 생상스: 피아노 협주곡 2, 브람스: 피아노 협주곡 2번 외

지나 바카우어(피아노)

 

그리스 출신의 위대한 피아니스트, 지나 바카우어의 중요한 녹음을 모은 귀중한 기록물이다. 코르토와 라흐마니노프에게 배운 지나 바카우어는 명쾌한 터치와 섬세한 리듬 감각, 감각적인 페달 사용으로 만들어내는 스케일이 큰 연주로 큰 찬사를 받았는데, 이 음반에서 거장의 면모를 확인할 수 있다. 수록된 연주들은 1949~62년에 만들어진 것으로, 스튜디오 녹음은 물론 1961년 프롬스 축제 마지막 날 실황 연주(그리그)도 포함되어 있어서 흥미롭다. 낭만적이면서도 독특한 풍모를 느낄 수 있는 지나 바카우어의 진가를 담아낸 음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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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18019 (10CDs, 2.5
장 가격)

슈베르트: ‘미완성교향곡, 브람스: 교향곡 2, 슈만: 교향곡 4, 베토벤: 교향곡 6, 오페라 서곡 외

요제프 카일베르트(지휘), 게오르크 쿨렌캄프(바이올린), 아니 피셔(피아노)

 

요제프 카일베르트(1908~1968)가 지휘한 독일 음악 레퍼토리를 모은 이 에디션 음반은 찬미받지 않은 영웅카일베르트의 진면목을 보여준다. 전성기였던 1950~60년대의 스튜디오 및 실황 연주가 망라되어 있으며, 게오르크 쿨렌캄프(브루흐), 아니 피셔(슈만) 등 협연 기록도 포함되어 있다. 이 중 일부는 이번에 처음으로 음반화된 것이어서 더욱 반갑다. 베를린 필하모닉을 지휘한 브루크너 교향곡 9(1960년 실황)이나 바이로이트 실황 바그너 연주가 특히 인상적인데, 독일 낭만주의 전통을 이은 풍부한 감정표현과 명쾌한 표현이 깊은 감동을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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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18026 (8CDs, 2.5
장 가격)

모차르트: 피아노 독주곡 전곡 피아노 소나타, 변주곡, 미뉴에트, 환상곡, 푸가, 론도 등

발터 기제킹(피아노)

 

위대한 피아니스트, 발터 기제킹이 남긴 모차르트 피아노 독주곡 전곡 녹음을 모은 기념비적인 음반이다. 기제킹은 드뷔시, 라벨 등 프랑스 음악과 더불어 모차르트 해석자로 유명했는데, 놀랄 만큼 가볍고 투명한 터치와 교묘한 페달 사용은 모차르트 음악에서 더욱 빛을 발했다. 오랜 세월에 걸쳐 모차르트 해석의 모범을 제시했던 전설적인 명연으로, 기제킹의 놀라운 음색 조절과 적절한 양식감은 지금까지도 빛을 잃지 않고 있으며 특히나 환상곡과 변주곡, 초기 작품의 독특한 매력을 놓칠 수 없다. 새로운 리마스터링을 거친 녹음 상태도 인상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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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18038 (4CDs, 2
장 가격)

베토벤: 피아노 소나타 비창’, ‘월광’, ‘열정’, ‘발트슈타인’, ‘함머클라비어’,

모차르트: 변주곡 K265

다니엘 바렌보임(피아노)

 

영광으로 가는 첫 발걸음이라는 제목이 붙은 이 음반은 다니엘 바렌보임이 10대 소년이었던 1955~1959년에 만든 독주곡 녹음을 담고 있다. 죽기 얼마 전 그를 만났던 푸르트벵글러가 경이로운 아이라고 불렀던 바렌보임의 소년 시절을 증언하는 기록으로서, 특히 1959년에 녹음한 베토벤 피아노 소나타 작품들은 아직 스무 살이 못 된 바렌보임이 얼마나 조숙한 천재였는지를 여실히 드러내는 뛰어난 연주다. 페르골레지, 요한 크리스티안 바흐 소나타나 모차르트의 아 어머니께 말씀드리지요변주곡 같은 작품들도 듣는 재미를 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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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18035 (2CDs)

베토벤, 모차르트, 슈트라우스, 베버, 스메타나, 베르디, 마스카니, 차이콥스키, 브람스 서곡 모음집

카를 뵘(지휘), 슈타츠카펠레 드레스덴

 

프로필이 자랑하는 슈타츠카펠레 드레스덴 시리즈 43집은 1938~40년에 카를 뵘이 녹음한 다양한 오페라 서곡을 담고 있다. 일렉트롤라 레이블은 1935년부터 드레스덴에서 슈타츠카펠레 드레스덴 녹음을 시작했는데, 당시 수석 지휘자였던 카를 뵘은 그의 경력에서 중요한 최초의 음반을 많이 만들게 되었다. 녹음 시기를 고려하면 전반적으로 양호한 음질로 뵘이 지휘하는 다채로운 서곡을 들을 수 있는데, 특히 <카발레리아 루스티카나> 간주곡이나 <아이다> 서곡처럼 훗날의 뵘에게서 연상되지 않는 곡들도 들을 수 있는 독특한 감흥이 있는 음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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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17053 (22CDs, 3
장 가격)

차이콥스키: 오페라 전곡 - <에브게니 오네긴>, <스페이드의 여왕>, <마제파>, <오를레앙의 처녀>

알렉산더르 가우크, 니콜라이 골로바노프, 바실리 네볼신, 알렉산더르 멜리크-파사예프(지휘), 볼쇼이 오페라

 

옛 소련 시절 볼쇼이 오페라의 간판 지휘자와 가수들이 녹음한 차이콥스키 오페라 전곡을 모은 음반! 1936~63년에 걸쳐 만들어진 이 녹음에는 <에브게니 오네긴>, <스페이드의 여왕> 등 오페라는 물론 단편과 극 부수음악까지 담긴 완전한 전집이다. 과거 소련에서 오페라 녹음은 한 곡 당 25년에 한 번만 이루어졌는데, 그렇기에 이 시리즈에는 세르게이 레메셰프, 이반 코즐로프스키, 니콜라이 골로바노프, 나데즈다 오부코바 등 20세기 전반 소련과 볼쇼이 오페라를 대표하는 명가수들이 총망라되어 있으며 어느 것이든 전설적인 명연이라고 할 만하다.

 

 

 






Hänssler Classi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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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C17054

브루크너: 피아노 작품집

아나-마리아 마르코비나(피아노)

 

파문을 일으켰던 C.P.E.바흐 전곡집을 비롯해서 폭넓은 레퍼토리와 지성적인 악곡 해석을 겸비한 아나-마리아 마르코비나가 안톤 브루크너의 피아노 작품을 들려준다. 출판된 작품은 물론 습작과 연습곡을 모두 망라한 이 음반에는 13곡의 세계 최초 녹음이 포함되어 있으며 소품일지라도 브루크너 음악의 고유한 음악언어를 이해하는 데 큰 도움을 준다. 잔잔한 서정미가 인상적인 추억(Erinnerung)’ 환상곡등 소품에서 마르코비나의 담담한 해석이 인상적이며, 두 명의 연주자가 필요한 작품에는 루돌프 마이스터가 가세해서 좋은 앙상블을 들려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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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C17061

브람스: 헨델 변주곡 op.24, 환상곡 op.116, 오르간 코랄(부조니 편곡) op.122

아니카 트로이틀러(피아노)

 

독일 출신의 젊은 피아니스트, 아니카 트로이틀러가 브람스 작품을 연주한 이 음반은 이미 여러 음반지와 평론가들로부터 찬사를 받고 있다. 2014년 몬트리올 국제 콩쿨에서 우승하면서 이름을 알린 트로이틀러는 독주는 물론 실내악에도 열성을 보이는데, 브람스 앨범에서 보여주는 깊이 있는 사색의 그림자는 대단히 인상적이다. 헨델 변주곡의 맑은 울림과 환상곡 op.116의 담담한 감수성은 좋은 대조를 이루며, 부조니가 피아노 독주용으로 편곡한 오르간 코랄 역시 명인기와 작품에 대한 균형 잡힌 시각이 조화를 이룬 인상적인 연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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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C17052

멘델스존: 교향곡 7, 9, 12

프리더 베르니우스(지휘), 슈트라이허아카데미 보첸

 

멘델스존이 10대 시절에 작곡한 현악 교향곡은 그의 조숙한 천재성을 보여주는 대표적인 걸작들이다. 이 음반에 수록된 교향곡 7D단조, 9C장조, 12G단조는 저마다 개성이 뚜렷한 작품으로, 가령 전작보다 크게 길이가 확대된 7번 교향곡의 느린 악장에 담긴 짙은 낭만적 감성은 새삼 놀라움을 준다. 남티롤 음악가들을 위주로 구성된 보첸 슈트라이허아카데미가 프리더 베르니우스의 지휘로 멋진 연주를 들려주는데, 과장된 표현을 지양하고 담백하고 깔끔한 해석을 통해서 멘델스존 음악의 고전적인 균형미를 잘 드러낸 수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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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시오 작성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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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연 작성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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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연 작성일

휴가 냐녀오느라 늦게 신청합니다 꼭 구매하고 싶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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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월당 작성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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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월당 작성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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