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르모니아 문디 레자르 플로리상 재발매* (8/6 마감, 9/5 입고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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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풍월당 작성일18-08-02 11:32 조회191회 댓글2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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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rmonia Mundi

 

 

 

 

 

 

 

 

LES ARTS FLORISSANTS 재발매 7타이틀

 


프랑스 바로크 음악의 선구자!!!

 

 

 

 

 

마르크 앙투안 샤르팡티에가 1685년 작곡한 실내 오페라 이름에서 인용한 보컬과 기악 앙상블 레자르 플로리상은 전세계 고음악계에서 가장 잘 알려진 존경받는 연주 단체로 1979년 하프시코드 연주자이자 지휘자인 윌리엄 크리스티에 의해 창단된 원전 악기를 사용하는 전문 바로크 음악 단체이다. 이들은 프랑스 국립도서관으로부터 오랫동안 방치되었던 많은 보물을 발굴하여 뛰어난 연주로 높은 평가를 받으며 프랑스 고음악의 독보적인 아름다운 알리는 선구자적 역할을 하고 있다. 최근에는 17세기 프랑스 음악 뿐만 아니라 17세기, 18세기 유럽 음악 연구에도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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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를로 제수알도: 5성부 마드리갈

레자르 플로리상, 윌리암 크리스티(지휘)

 

이태리의 작곡가이자 베노사의 왕자였던 제수알도의 작품에는 언제나 세개의 주제(사랑, 욕망 그리고 죽음)가 담겨 있다. 평범하지 않은 삶을 살다간 제수알도는 특별히 죽음에 대한 동경과 고통스러운 기쁨에 대해 집착하는 경향을 보였다. 그는 고뇌에 찬 감정을 반음계에 연속적으로 사용하여 자신만의 독특한 작품 세계를 표현하고 있다. 마드리갈은 영혼의 고뇌에 찬 그의 작품으로 가장 청아한 노래로 불려진다. 정격 연주에 가장 뛰어난 단체 중 하나인 레자르 플로리상과 윌리암 크리스티의 빈틈없는 연주가 시종일관 긴장감을 느끼게 한다. *디아파종 황금상, 음악의 세계 쇼크, CD 리뷰 만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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륄리: 작은 모테트집

Omnes Gentes(소프라노, 알토, 베이스, 바이올린)/ Regina Coeli (3인의 소프라노)/ O Sapientia(소프라노, 메조, 베이스, 바이올린)/ Laudate Pueri(3인의 소프라노)/ 살베 레지나(3인의 소프라노/ Exaudi Deus(알토, 테너, 베이스)/ Anima Christi(3인의 소프라노)/ Ave Coeli (카운터테너, 테너, 베이스)/ 딕시트 도미누스(3인의 소프라노)/ O Dulcissime (3인의 소프라노)/ Domine Salvum Regem (3인의 소프라노)

연주: 레자르 플로리상, 윌리엄 크리스티(지휘)

 

프랑스 바로크 시대, 루이 14세의 절대적인 지지와 사랑을 받으며 왕실음악 총감독으로 코믹 발레, 장대한 오페라, 테데움, 미제레레 등 많은 작품을 작곡한 륄리의 작은 모테트는 작은 연주 규모에도 불구하고 17세기 프랑스 바로크 음악의 우아함과 아름다움을 보여주기에 부족함이 없다.

건반악기 연주자이자 지휘자로 프랑스 고음악에 평생을 헌신해 온 윌리엄 크리스티는 당시의 딕션과 발성 그리고 담백한 기악곡이 어우어진 명연주를 들려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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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레람보: 칸타타집

피람과 티스베(1713)/ 오페라의 뮤즈 혹은 서정적 문자 (1716)/ 헤라클레스의 죽음 (1716)/ 오르페(1728)

연주: 레자르 플로리상, 윌리엄 크리스티(지휘)

 

 

프랑스 바로크 시대 작곡가 클레랑보는 일생 동안 오르간과 쳄발로 연주자로 활동하며 건반 악기 작품을 만들었으며 프랑스 칸타타 장르를 처음으로 창조하여 종교적이거나 세속적인 많은 주옥 같은 칸타타를 남겼다. 본 음반은 그의 가장 아름다운 칸타타를 선곡하여 수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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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 라랑드: 테 데움, Super flumina Babilonis / Confitebor tibi Domine

연주: 레자르 플로리상, 윌리엄 크리스티(지휘)

 

프랑스의 오르간 연주자이자 작곡가인 라랑드는 륄리 후임으로 루이 14세와 루이 15세 밑에서 14년 동안 왕실내 주요 음악 관리직을 모두 역임하였다. 역사상 최고의 영광과 인기를 얻었던 시기의 베르사이유 궁정를 찬양하기 위해 화려한 그랑 모테트 등 궁정 음악을 발전 시켰다. 1684년 작곡된 테 데움은 이 장르에서 그의 최고의 업적으로 손꼽히며 진정 걸작으로 인정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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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 라랑드/ 작은 모테트, 루이스 르메르/ 성모 승천, 모린/ 천상의 성모

연주: 레자르 플로리상, 윌리엄 크리스티(지휘)

 

몇몇의 성악 연주자와 작은 악기 앙상블로 이루어지는 작은 모테트들을 담고 있는 이 앨범은 전형적인 프랑스 바로크 스타일을 나타내고 있다. 드라랑드는 18세기 초 프랑스의 대표적인 종교 음악 작곡가로 루이 14세의 딸들에게 음악을 가르쳤으며 베르사이유 궁전의 예배를 위한 합창, 관현악 모테트 등에 절대적 영향을 끼치는 등 그 당시 최고 작곡가였던 륄리에 버금가는 권력과 부를 누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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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모씨의 정원

라모: 이폴리트와 아리시, 에베의 축제, 다르다누스, 우아한 인도의 나라들 중에서, 캐논 일어나라 끝없이 잠을 자는 이여’/ 도베르뉴: 죽어가는 헤라클레스, 베네치아의 여인 중에서/ 캉프라: 우아한 유럽 중에서/ 몽테클레르: 제프테/ 드 그랑발: 칸타타 아무것도 없다’/ 글룩: 개심한 술꾼 중에서

연주: 다니엘라 스코르카(소프라노), 에밀리 리나르(메조 소프라노), 베네데타 마츠카토(알토), 자카리 와일더(테너), 빅토르 시카르(바리톤), 시릴 코스탄초(베이스), 레자르 플로리상, 윌리엄 크리스티(지휘)

 

라모의 탄생 330주년 기념에 녹음되어 사후 250주년에 발표된 본 음반에는 윌리엄 크리스티가 라모를 비롯해서 그의 동시대 작곡가들의 17세기 말에서 18세기 중반까지 빛나는 성악 예술을 담고 있으며, 웅장하고 화려했던 그 시대와 프랑스식 정원은 매우 밀접한 관계를 말하고 있다. 연주를 맡고 있는 솔리스트는 Jardin des Voix로 윌리엄 크리스티가 추진하고 있는 신세대 가장 유망한 재능의 젊은 성악가들을 위한 레 자르 플로리상의 바로크 음악 아카데미의 구성원으로 전세계 최고의 명성지에서의 투어에 앞서 크리스티와 함께 작업하는 기회를 얻었다. *클래시카 쇼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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헨델: 캐롤라인 왕비를 위한 음악집

연주: 팀 미드(카운터테너), 션 클레이튼(테너), 리산드로 아바디(베이스-베리톤), 레자르 플로리상, 윌리엄 크리스티(지휘)

 

과학과 예술 분야에 휼륭한 후원자였던 조지 2세의 왕비 캐롤라인은 헨델과 막연한 친구로 항상 그를 비호하였으며 헨델은 왕비를 위해 많은 곡을 작곡하였다. 172710월 조지 2세의 대관식을 위한 대관식 성가' HWV260, 1714년 캐롤라인이 런던에 도착했을 때 연주되어진 테 데움 캐롤라인 여왕' HWV280, 1737년 여왕의 장례식에 연주되어진 '시온의 길은 슬픔 BWV264', 이 세 곡이 유명하다. 작곡가의 의도를 반영한 이 곡들은 당시 군주와 예술가 사이의 놀라운 우정을 증언하고 있다. 클래시카 쇼크, 텔레라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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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발디: 스타바트 마테르 RV.621

비발디: 스타바트 마테르 성모 애가협주곡 RV.114, 칸타타 RV.684, 소나타 RV.130, 미제레레 RV.638, 스타바트 바테르 RV.621

연주: 안드레아스 숄 (카운트 테너), 앙상블 415, 키아라 반키니(지휘)

 

존 엘리어트 가디너, 윌리엄 크리스티, 필립 헤레베헤 그리고 스승인 르네 야콥스 등 바로크 음악의 권위자들과 꾸준히 연주와 녹음을 해 온 안드레아스 숄은 알프레드 델러 이후 최고의 카운터 테너로 알려져 있다. 이 음반에서도 그의 안정감 있고 탁월한 미성은 여지없이 살아나고 있는데 특히 성모애가의 연주는 북받치는 내부의 슬픔을 절제된 감정처리로 표현해내고 있어 경건하고 성스러운 느낌을 배가 시킨다. *’96 그라모폰상 바로크 성악부문 수상 표현할 수 있는 모든 경의를 표현하는, 가장 추천하는 걸출한 음반’- 그라모폰

(풍월당 명반 백선 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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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흐: 마그니피카트

연주: 라 샤펠 르와얄, 콜레기움 보칼레, 필립 헤레베헤(지휘)

마그니피카트는 원래 누가복음 I.46-55을 텍스트로 이뤄진, 성서에 의한 라틴 전례 찬가 중의 하나이다. 눈물 한 방울 안 나오는 아름다운 슬픔으로 고결한 영혼을 노래하는 3번째 곡 소프라노 아리아는 구슬픈 오보에의 오블리가토 선율을 타고 그 누구라도 심장이 멎는 것 같은 갑작스런 집중을 하게 되는 음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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헨델: 줄리어스 시저 (4FOR2)

연주: 제니퍼 라모어, 바바라 슐리크, 베르나르다 핑크, 콘체르토 쾰른, 르네 야콥스(지휘)

 

헨델의 3막 오페라인 줄리어스 시저는 헨델의 가장 인기 있는 오페라로 알려져 있다. 르네 야콥스가 지휘한 이 연주는 이 레퍼토리의 절대적 명연으로 찬사를 받아 왔다. 줄리어스 시저 역의 제니퍼 라모어는 아름다운 콘트랄토로 훌륭한 모범을 보여주고 있고, 클레오파트라 역의 바바라 슐리크도 고혹적인 소프라노 가창을 들려준다. 콘체르토 쾰른의 능력은 이 오페라의 완벽한 재현으로 새삼 확인되었다. *1992년 그라모폰상 수상, 디아파송 황금상, 음악의 세계 쇼크상, CD콤팩트상, 텔레라마 만점, 그라마폰 어워드, 독일 음반 평론가상, 레페르트와르 만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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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라벨: 피아노 작품집 (2FOR1)

연주: 알렉산드르 타로(피아노)

 

뮌헨과 바르셀로나 국제콩쿠르의 우승자였던 알렉산드르 타로. 그의 첫 솔로 음반인 라모 작품집의 큰 성공 이후 Harmonia Mundi의 새로운 기대주로 각광을 받고 있던 때의 레코딩으로 라모에 이어 라벨을 선택하였다는 사실이 의미심장하다. 라모의 클라브생 작품에 담긴 세련된 화성과 화려한 색채감은 200년에 가까운 시간을 건너뛰어 라벨의 피아노 작품에서 충실하게 계승되었기 때문이다. 타로는 깔끔한 터치와 풍부한 표정으로 라벨 작품에 깃든 고아한 매력을 효과적으로 구현하였다. ‘퍼레이드C#장조 미뉴에트는 이번에 최초로 녹음되는 작품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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