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yperion 신보 안내 (9/5 입고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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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풍월당 작성일18-08-10 17:42 조회326회 댓글4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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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yper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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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68176

스티븐 허프의 드림 앨범

스티븐 허프: 라데츠키 왈츠, 니콜로 왈츠, 오스만투스 럼프, 오스만투스 레버리, 마틸다의 룸바, 아이버 송, 자장가 / 헨리 러브: 옛 노래 / 율리우스 이셜리스: In the Steppes(어린 시절의 추억 Op.11중에서) / 밍쿠스: 키트리 변주곡, 둘시네아 변주곡(발레 음악 돈키호테중에서-스티븐 허프 편곡) / 솔로비요프 세도이: 모스크바의 밤 / 리스트: 초절기교 연습곡 11밤의 선율’ S.139-11, 초절기교 연습곡 10S.139-10 / 알베니스: 카탈루냐 기상곡 / 마누엘 폰세: 간주곡 1/ 도흐나니: 랩소디 Op.11-3 / 시벨리우스: 전나무(5개의 소품 Op.75-5) / 세이메르: Sologa / 샤미나드: 스카프의 춤 / 에릭 코츠: By the sleepy lagoon / 테이트: 어디선가 부르는 소리가 / 드보르작: 유모레스크, 어머니가 가르쳐 주신 노래 / 엘가: 사랑의 인사 / 전승곡: Blow the wind southerly / 몸뽀우: 정원의 소녀들

스티븐 허프(피아노)

 

네번의 그래미상 노미네이트, 여덟번의 그라모폰상 수상, 그 중 두번은 최고의 레코딩상을 수상한 세계적인 피아니스트 스티븐 허프가 들려주는 달콤한 꿈을 위한 앨범이다. 라데츠키 행진곡을 원곡으로 한 라데츠키 왈츠’, 파가니니 주제에 의한 니콜로 왈츠’, 세고비아의 기타 버전을 피아노로 편곡한 카탈루냐 기상곡’, 오스트리아의 국민적 애창가 월칭 마틸다를 편곡한 마틸다의 룸바등 우아하고 유쾌한 소품과 편곡 작품들로 가득 채웠다.

*프레스토 에디터스 초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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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68237

베토벤: 월광 소나타, 7개의 바가텔 외

안단테 WoO.211 / 프레스토 WoO.52 / 알레그레토 WoO.56 & WoO.53 / 피아노 소나타 14Op.27-2 ‘월광’ / 7개의 바가텔 Op.33 / 피아노 소나타 10Op.14-2 / 창작주제에 의한 32 변주곡 WoO.80

파벨 콜레스니코프(피아노)

 

파벨 콜레스니코프는 1989년 러시아 시베리아 태생으로 2012년에 캐나다의 호넨스 국제 피아노 콩쿨에서 우승하고 2014-2016BBC 신세대 아티스트에 선정되는 등 세계가 주목하고 있는 실력 있는 젊은 연주자다. 콩쿨 우승시 BBC 뮤직 매거진은 기가 막히는 투명감과 확고한 음악성, 더없이 아름다운 연주라 극찬하였으며, 2014년 위그모어홀 데뷔 후 더 텔레그래프는 오랫동안 런던에서 들을 수 없었던 가장 잊지 못할 콘서트 중 하나라며 별 다섯개를 부여하였다. Hyperion레이블에서 2014년 차이코프스키 사계(CDA68028)로 데뷔를 하고 쇼팽 마주르카집(CDA68137)에 이어 얼마전 루이 쿠프랭의 무곡집(CDA68224)으로 그 음악성을 인정받았다. 이번 레코딩은 호넨스 콩쿨의 세미 파이널에서도 선보였던 베토벤 월광 소나타를 중심으로 작품번호가 없는 소품과 변주곡을 엄선하여 프로그램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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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68188

라흐마니노프: 회화적 연습곡 전곡

회화적 연습곡 Op.33 / 회화적 연습곡 Op.39

스티븐 오스본(피아노)

 

2009년 발표했던 라흐마니노프 24개의 전주곡(CDA67700) 앨범으로 평단을 떠들썩하게 만들었던 스티븐 오스본의 두번째 라흐마니노프는 1911년에 작곡된 8개의 회화적 연습곡 작품 331916-17년에 작곡된 9개의 회화적 연습곡 작품 39 전곡 앨범이다. 고도의 테크닉 발휘와 동시에 다채로운 표현력과 깊이 있는 해석이 요구되는 회화적 연습곡을 뛰어난 지성과 탁월한 피아니즘으로 완벽하게 완성시켰다.

*프레스토 이주의 레코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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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68211

고전주의 피아노 협주곡 시리즈 Vol.5 두세크

두세크(1760-1812): 피아노 협주곡 Op.3 / 피아노 협주곡 Op.14 / 피아노 협주곡 Op.49

하워드 셀리(피아노, 지휘), 얼스터 오케스트라

 

Hyperion의 인기 시리즈인 낭만주의 피아노 협주곡과 맥락을 같이하는 새로운 시리즈, 고전주의 피아노 협주곡 시리즈 다섯번째 음반은 이 시리즈의 첫번째 주인공이었던 얀 라디슬라프 두세크의 후속편이라 할 수 있겠다. 두세크는 러시아의 예카테리나 2세와 프랑스의 마리 앙트와네트에게 그 재능을 인정받았지만 음모와 혁명으로 인해 영국으로 도피하였고 장-밥티스트 크룸폴츠의 아내와 사랑의 도피, 소피아 주스티나 콜리와의 재혼, 장인과 공동 설립한 악보 출판사가 도산하여 독일로 도망, 말년의 쇠함 등으로 격동의 인생을 보냈던 보헤미아의 작곡가다. 한편으로는 영국의 피아노 제작자 존 브로드 우드와 친분을 맺고 영국식 피아노 액션의 발전에 관여하게 되고 콘서트에서는 피아노를 옆으로 놓는 방식을 확립하는 등 음악사에 큰 공적을 세운 음악가이기도 하다. 이후 쇼팽과 멘델스존 등 낭만파 피아노 작곡가들의 선구자가 된 두세크의 작품은 고전파 피아노 애호가는 물론이고 낭만파 피아노 애호가들에게도 적극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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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68225

낭만주의 피아노 협주곡 시리즈 Vol.76 라인베르거 / 숄츠

요제프 라인베르거(1839-1901): 피아노 협주곡 Op.94 / 베른하르트 숄츠(1835-1916): 피아노 협주곡 Op.57, 피아노와 오케스트라를 위한 카프리초

사이먼 캘러헌(피아노), BBC 스코티쉬 심포니 오케스트라, 벤 쟈논(지휘)

 

낭만주의 시대 알려지지 않은 피아노 협주곡을 발굴하고 알리는 Hyperion의 인기 시리즈. 낭만주의 피아노 협주곡 시리즈. 76집은 많은 오르간 작품을 남긴 요제프 라인베르거 그리고 브레슬라우 관현악협회 지휘자와 프랑크푸르트 국립 음악원의 학장을 역임한 베른하르트 숄츠의 웅장한 오케스트라에 유려한 피아노 선율을 동반한 독일 낭만파 작곡가들의 피아노 협주곡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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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68199

베토벤: 피아노 소나타 17템페스트’, 30, 25, 13

피아노 소나타 17Op.31-2 ‘템페스트’ / 피아노 소나타 13Op.27-1 / 피아노 소나타 25Op.79 / 피아노 소나타 30Op.109

안젤라 휴이트(피아노)

 

2016년에 시작해 2020년에 끝나는 바흐 오디세이라는 타이틀의 웅장한 콘서트 시리즈가 세계적으로 주목 받고 있는 가운데 7번째로 발매되는 안젤라 휴이트의 베토벤 피아노 소나타집. 이번 앨범은 유명한 피아노 소나타 17템페스트와 베토벤 후기 3대 피아노 소나타 중 하나인 작품 109를 포함해 총 네 작품을 수록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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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린세스와 곰 R. 슈트라우스, 베토벤, 글린카의 클라리넷과 바순을 위한 작품집

R. 슈트라우스: 2중 콘체르티노 TrV293 / 베토벤: 3중주 Op.38 / 글린카: 비창 3중주 D단조

사라 왓츠(클라리넷), 로렌스 퍼킨스(바순), 마틴 로스코(피아노), 로열 스코티쉬 내셔널 오케스트라, 시안 에드워즈(지휘)

 

리하르트 슈트라우스의 마지막 기악 작품인 2중 콘체르티노 (듀엣 콘체르티노)는 하프와 현악 오케스트라를 동반하는 클라리넷과 바순을 위한 협주 작품이다. 빈 필의 수석 바순 주자였던 휴고 부르크하우저에게 헌정된 이 작품은 슈트라우스가 부르크하우저에게 쓴 편지에 클라리넷을 공주(프린세스)로 바순을 곰으로 비유한 짤막한 이야기가 적혀 있었다고 한다. 1974년부터 2017년까지 맨체스터 카메라타의 수석 바순 주자를 맡아 솔리스트로서 수많은 명연을 남긴 로렌스 퍼킨스가 공주와 곰의 아이디어를 바탕으로 베토벤과 글린카의 3중주(클라리넷, 바순, 피아노)를 커플링하여 한 장의 앨범으로 완성시켰다. 클라리넷(공주)와 바순()이 만들어내는 신비롭고 독특한 분위기를 연출한 앨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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헨델: 저음 성부를 위한 아리아 Vol.2

Gelido in ogni vena (오페라 페르시아 왕 시로에’ HWV.24) / Turn not, O Queen, thy face (가면극 에스테르’ HWV.50a) / When storms the proud (오라토리오 아탈리아’ HWV.52) / Oh, memory! - Opprest with never-ceasing (오라토리오 벨샤자르’ HWV.61) / E ver che all'amo intorno (가극 카토네’ HWV.A7) / 합주 협주곡 4 Op.3-4, HWV.315 / Piangi pur (오페라 이집트 왕 톨로메오’ HWV.25) / Ah, canst thou but prove me! (오라토리오 아탈리아’ HWV.52) / 칸타타 '아프리카의 숲에서’ HWV.136a) / The walls are levell'd - See, the raging flames arise (오라토리오 '요슈아’ HWV.64) / How art thou fall'n (가면극 에스테르’ HWV.50a) / Tu di pieta mi spogli (오페라 페르시아 왕 시로에’ HWV.24) / Vieni, o cara (오페라 '리날도' HWV.7a) / Shall I in Mamre 's fertile plain (오라토리오 '요슈아’ HWV.64)

크리스토퍼 퍼베스(바리톤), 아르칸젤로, 조나단 코엔(지휘)

 

영국의 유명 베이스 바리톤 크리스토퍼 퍼베스가 노래하는 두번째 헨델 아리아집. 이탈리아어 오페라와 칸타타, 영어 오라토리오와 가면극 등 다양한 작품들로 프로그램 되어 베이스 바리톤의 풍부한 목소리와 아르칸젤로의 정교한 앙상블이 돋보이는 녹음이다.

*그라모폰 에디터스 초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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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크: 피아노 음악

Op.22a / 여름의 인상 Op.22b / 피아노 소품 Op.7 / 기분 Op.10

조나단 플로우라잇(피아노)

 

요제프 수크의 초기 작품은 스승이자 장인이었던 드보르작과 비슷한 전향적인 체코의 정신을 엿볼 수 있다. 동유럽 피아노 음악 스페셜리스트로 정평이 나 있는 조나단 플로우라잇은 풍부한 음영으로 설득력 있는 연주를 들려준다.

*그라모폰 에디터스 초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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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흐나니: 현악 4중주 3, 세레나데 & 6중주

현악 3중주를 위한 세레나데 Op.10 / 현악 4중주 3Op.33 / 피아노, 클라리넷, 호른과 현악 3중주를 위한 6중주 Op.37

내쉬 앙상블 - 스테파니 곤리(바이올린), 로렌스 파워(비올라), 에이드리안 브렌델(첼로), 이안 브라운(피아노), 리챠드 왓킨스(호른)

 

명 지휘자 크리스토프 폰 도흐나니의 할아버지이며 독일 낭만파 작풍을 관철한 헝가리 대 작곡가 에른스트 폰 도흐나니의 실내악 작품. 브람스와 바르토크가 인정한 도흐나니의 음악은 멋과 해학과 스타일리쉬함이 잘 어우러져 있다. 1964년 창립, 세계 최고 수준의 솔리스트들로 편성되어 다양한 스타일의 음악을 발매해오고 있는 내쉬 앙상블은 도흐나니의 농밀하고 아름다운 스타일을 완벽하게 그려낸다.

*그라모폰 에디터스 초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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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밀란: 현악 4중주 1, 2, 3

현악 4중주 1‘11월의 봄의 환영’ / 현악 4중주 2왜 오늘밤은 달라?’ / 현악 4중주 3

로얄 현악 사중주단

 

시마노프스키, 로지키, 고레츠키, 펜데레츠키, 루토스와프스키 등 근대 폴란드의 현악 4중주 작품들을 녹음해 오며 알려지지 않은 폴란드 음악 보급에 중요한 역할을 담당하고 있는 로얄 현악 사중주단. 이들의 새 녹음은 현대 스코틀랜드의 선두에 선 작곡가 제임스 맥밀란의 3개의 현악 4중주 작품이다. 2018년 창립 20주년을 맞는 로얄 현악 사중주단은 뛰어난 테크닉과 다이나믹한 연주로 제임스 맥밀란의 중요한 현악 작품들을 섬세하게 그려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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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람스: 독일 레퀴엠 (챔버 앙상블 버전)

나타샤 슈누어(소프라노), 매트 설리반(바리톤), 예일 스콜라 칸토룸, 데이비드 힐(지휘)

 

미국 명문대 예일 대학의 전 학과 오디션을 통해 선발된 예일 스콜라 칸토룸 합창단은 2003년 사이먼 캐링턴에 의해 설립되어 2009년부터 2013년까지 마사아키 스즈키가 지휘를 맡았으며 현재는 윈체스터 대성당과 웨스트민스터 성당의 성가대를 이끌어 온 데이비드 힐이 지휘를 맡고 있다. 브람스 자신의 피아노 리덕션 버전에서 영감을 얻어 만들어진 챔버 앙상블 (바이올린, 비올라, 첼로, 더블 베이스, 플룻, 오보에, 클라리넷, 피아노 8중주) 버전은 예일 스콜라 칸토룸의 영예로운 젊은 목소리와 완벽한 조화를 이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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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르팡티에: 르송 드 테네브레

성모 마리아에의 연도 H.83 / 3성의 마니피카트 H.73 / 주교 서품식을 위한 서곡 H.536 / 르송 드 테네브레 성 수요일의 르송 드 테네브레 1H.120, 2H.138, 3H.123

스테판 드구(바리톤), 사뮤엘 보덴(테너), 아르칸젤로, 조나단 코엔(지휘)

 

샤르팡티에의 르송 드 테네브레는 그레고리오 성가 애가의 창법과 17세기 중반 멜리스마풍의 장식을 동반한 궁정가요 에르 드 쿠르스타일을 융합 시킨 프랑스 바로크의 독특한 장르를 대표하는 작품이다. 이 녹음은 영국 그라모폰상을 두번이나 수상한 시대악기 앙상블 아르칸젤로의 명성이 왜 그토록 높은지 그 이유를 잘 보여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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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합과 장미 중세 후기 영국의 성모 마리아를 위한 음악

존 쿡 / 성가곡 / 월터 프라이 / 기욤 르 루즈 / 존 베딩검 / 존 던스터플 / 토마스 다메트 / 존 플럼머

뱅쇼와 콘소트, 앤드류 커크만(지휘)

 

앤드류 커크만이 1995년 창설한 남성 보컬 앙상블 뱅쇼와 콘소트는 헨리 6세의 대관과 아쟁쿠르 전투 등과 관련된 백년전쟁 음악(CDA68170)2017년 발표하고 좋은 평가를 받았다. 이들의 새 녹음은 성모 마리아를 위한 종교 음악집으로 약 30페이지에 달하는 북클릿에는 대영 박물관, 노팅검시 박물관, 필라델피아 박물관에 등에 소장되어 있는 알라바스타(설화 석고)의 마리아상 사진들이 실려 있으며, 음악과 돌조각 미술에 의해 표현된 15세기 영국의 성모 마리아 숭배 예술을 더듬어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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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바스티안 데 비반코: 미사곡 예수 승천

미사곡 예수 승천’ / 심연으로부터 / 나의 하프는 슬픈 소리에 변화하고 / 연인이여 일어나라 / 마리아 하늘에 오르셨으니 / 이리오렴 연인이여 / 1선법에 의한 마니피카트

데 프로푼디스, 로버트 홀링워스(지휘)

 

빅토리아와 동시대 활동했던 작곡가로 세고비아 대성당, 아빌라 대성당, 살라만카 대성당의 악장을 역임한 스페인 작곡가 세바스티안 데 비반코(c1551-1622)의 미사곡과 모테트집. 마크 두리쉬에 의해 2011년 결성된 남성 합창단 데 프로푼디스의 중후한 보이스는 르네상스 시대 스페인 작곡가 비반코의 복잡하고 화려한 태피스트리를 생생하게 전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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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와인 파크(1993-): 합창 작품집

바람의 날개 / Upheld by stillness / Trinity Fauxbourdons (마니피카트 & 눈크 디미티스) / 우리의 구세주가 별 위에 / Phos hilaron / Ave maris stella / 악의 상인 유다는 / 정직한 사람의 영혼 / 주님의 기도 / 성령의 숨결 외

캠브리지 트리니티 칼리지 합창단, 스티븐 레이톤(지휘)

 

존 루터의 제자였던 신세대 합창 작곡가 오와인 파크는 1993년 영국 태생으로 작곡가이자 지휘자, 가수, 오르가니스트 등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는 천재 뮤지션이다. 캠브리지 트리니티 칼리지와 웨일즈 대성당의 시니어 오르간 스콜라였으며, 가수로서는 테네브레의 어소시에이트 아티스트로 활동하고 폴리포니와 더니든 콘소트의 연주도 참가하였다. 특히 뛰어난 작곡가로도 활발히 활동하고 있으며 그의 작품은 보체스 8과 레이첼 포저, 테네브레, 탈리스 스콜라스, 캠브리지 트리니티 칼리지 합창단 등에 의해 연주, 녹음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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