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yperion 신보 (11/8 마감 ,11월 말 입고 예정)

페이지 정보

작성자 풍월당 작성일18-11-06 19:21 조회182회 댓글1건

본문

Hyperion

 

 

 

 

 

 

 

 

 



1152cec7ce061c82e49418ef18b6072e_1541499144_9963.jpg
CDA68227

쇼팽: 첼로 소나타 / 슈베르트: 아르페지오네 소나타

수록곡 쇼팽: 서주와 화려한 폴로네이즈 Op.3 / 프랑숌: 녹턴 Op.15-1 / 쇼팽: 첼로 소나타 G단조 Op.65, 있어야 할 것이 없는 Op.74-13 (이셜리스 편곡) / 슈베르트: 아르페지오네 소나타 A단조 D.821, 밤과 꿈 D.827 (이셜리스 편곡)

스티븐 이셜리스(첼로), 데네시 바리욘(피아노/에라르 1851)

 

영국이 자랑하는 세계적인 첼리스트 스티븐 이셜리스. 쇼팽의 첼로 소나타와 슈베르트의 아르페지오네 소나타라고하는 최고의 명곡을 연주한다. 스테디셀러인 슈만 첼로와 피아노를 위한 음악(CDA67661)에서 반주를 맡았던 헝가리 피아니스트 데네시 바리욘이 1851년제 에라르 피아노로 연주한다. 보너스 트랙으로 이셜리스가 편곡한 쇼팽과 슈베르트의 가곡 두 곡도 포함 되어있다. 영국 왕립 음악 아카데미로부터 대여받은 스트라디바리우스 1726 Marquis de Corberon을 능수능란하게 다루는 이셜리스의 쇼팽과 슈베르트 첼로 작품집이다.

*그라모폰 이달의 최고음반

*라디오 3 레코드 리뷰 이주의 음반

 

 

 

 




1152cec7ce061c82e49418ef18b6072e_1541499159_4737.jpg
CDA68229

낭만주의 피아노 협주곡 시리즈 Vol.77 브론자르트 / 우르슈프루프

한스 브론자르트: 피아노 협주곡 Op.10 / 안톤 우르슈프루프: 피아노 협주곡 Op.9

엠마누엘 데스팍스(피아노), BBC 스코티시 심포니 오케스트라, 유진 치간(지휘)

 

Hyperion 인기 시리즈 낭만주의 피아노 협주곡 77집은 리스트의 제자였던 독일의 피아니스트이자 작곡가 한스 브론자르트 & 안톤 우르슈프루프의 피아노 협주곡집이다. 한스 브론자르트 폰 셀렌도르프(1830-1913)는 신 바이마르 협회 창립자 중 한 사람이며, 독일 음악 협회 회장, 하노버 & 바이마르 극장 감독을 역임하였고 뷜로우, 바그너, 브람스와 친교관계가 깊었던 피아니스트이자 작곡가 지휘자였다. 안톤 우르슈프루프(1850-1907)는 요아힘 라프에게 작곡을 리스트에게 피아노를 배우고 프랑크푸르트의 호흐 음악원에서 교편을 잡았던 작곡가이자 피아니스트, 교수였다. 두 작곡가의 작품 모두 피아노적 기교와 충실한 관현악을 갖춘 역사에 묻혀 버리기에는 너무나 아까운 피아노 협주곡들이다. 프랑스의 신예 피아니스트 엠마누엘 데스팍스와 일본과 미국 혼혈 지휘자 유진 치간은 Hyperion 첫 등장이다.

 

 

 

 

 

 



1152cec7ce061c82e49418ef18b6072e_1541499174_2855.jpg
CDA68245

본 윌리엄스: 바다 교향곡 외

수록곡 바다 교향곡 (교향곡 1) / 합창과 현악을 위한 용기가 있는가, 아 영혼이여

엘리자베스 르웰린(소프라노), 마커스 판즈워스(바리톤), BBC 심포니 오케스트라 & 합창단, 마틴 브라빈스(지휘)

 

1920년 버전의 런던 교향곡 녹음으로 화제를 불러 모았던 마틴 브라빈스가 본 윌리엄스의 가장 강렬한 교향곡 중 하나인 1번 교향곡 바다 교향곡을 선보인다. 2003년부터 2016년까지 나고야 필의 상임 지휘자를 역임하고 2016년부터는 잉글리시 내셔널 오페라의 음악감독이라는 중책을 맡고 있는 마틴 브라빈스. 미국의 시인 월트 휘트먼의 시가 인용된 소프라노와 바리톤 솔로, 그리고 합창과 관현악을 위한 대작인 바다 교향곡은 브라빈스의 섬세한 표현력과 BBC 심포니의 농밀한 오케스트라로 묘사되고 있다. 커플링 된 곡은 같은 월트 휘트먼의 시집 풀잎의 텍스트가 인용된 잘 알려지지 않은 합창과 현악을 위한 작품이다.

*그라모폰 에디터스 초이스

 

 

 

 

 

 



1152cec7ce061c82e49418ef18b6072e_1541499187_7184.jpg
CDA68179

리스트: 가곡 전집 Vol.5

수록곡 기쁨과 슬픔과 S.280 (1판 제1원고) / 기쁨과 슬픔과 (2) / 로렐라이 S.273 (4원고) / 정상에는 안식이 있도다 S.306 (4원고) / 청춘의 행복 S.323 / 그대는 꽃 같은 사람 S.287 (2원고) / 노넨베르트의 작은방 S.274 (3원고) / 에디탐 가까이 S.333 / 내가 잠들 때 S.282 (1원고) / 그들은 뭐라고 말했다 S.276 (1원고) / 아들아 내가 왕이라면 S.283 (1원고) / 아름다운 잔디가 펼쳐진곳 S.284 (1원고) / 그대를 사랑해 S.315 / 아침에 일어나면 가슴에 묻는다 S.290 (1원고) / 나는 죽고싶습니다 S.296 (2원고) / 사랑의 꿈 고귀한 사랑 S.307, 가장 행복한 죽음 S.308, 사랑할 수 있는 한 사랑하라 S.298 (2원고)

알란 클레이톤(테너), 줄리어스 드레이크(피아노)

 

알란 클레이톤은 캠브리지 세인트 존스 칼리지 성가대 출신으로 런던 왕립 음악 아카데미를 졸업하고 BBC 뉴제너레이션 아티스트에 선정되었다. 2017년 글라인드본 페스티벌에서 세계 최초로 공연된 브렛 딘의 햄릿주연을 맡아 찬사를 받으며 그 공로를 인정받아 로열 필하모닉 음악협회로부터 가수상을 수상하였다. 바로크 오페라에서 현대 오페라 무대까지 종횡무진하며 맹활약 중인 알란 클레이톤은 비범한 음악적, 기술적 역량을 요하는 18곡의 리스트 프로그램에서 탁월한 재능을 선보인다.

 

 

 

 

 

 



1152cec7ce061c82e49418ef18b6072e_1541499324_826.jpg
CDA68247

리스트: 새로운 발견 Vol.4 꿈과 환상

수록곡 헝가리 랩소디 23꿈과 환상’ S.242/23, 장송 전주곡 S.205b, 슬픔의 곤돌라 S.199a/ii, 뷸로우 행진곡 S.229b, 페퇴피 추모에(개정판)S.195ii, 수호 천사 안젤러스’ S.162a/I, 에스테 장의 노송 1 S.162b/1, 메피스토 왈츠 중에서 S.167m/2, 베를리오즈 '파우스트의 겁벌' '요정의 춤’(1버전) S.474a, 로시니 오페라 '마오메토 2 세에 의한 환상곡 S.421b, 뒤셀도르프 전주곡 S.163f/2, 아베 마리아 S.164q, 더블린 S.164r, 예술가에게 바치는 1 S.166t/1, 예술가에게 바치는 2 S.166t/2, 라르고 B단조 S.692p/1, 무관심론 S.692p/2, 피아노 소품 S.692n, 기병의 빠른 행군 S.460

레슬리 하워드(피아노)

 

프란츠 리스트의 세계적 권위자이며 한 사람의 피아니스트에 의한 프로젝트로 이러한 전례가 없었던(기네스북 등재) 99장에 달하는 리스트 피아노 작품 전곡 Box 세트(CDS44501/98)의 주인공인 레슬리 하워드. 앨범 새로운 발견’ 3집 까지는 전곡 Box 세트에 포함되어 있기 때문에 이번 4집이 리스트 작품 전곡집의 100번째 앨범에 해당된다. 끊임없는 리스트의 새로운 피아노 작품 발견에 매진하는 레슬리 하워드의 새로운 리스트는 최근에 발표된 헝가리 랩소디 23S.242/23을 중심으로 여러 작품의 초고, 초기 스케치, 스케치북에 남겨진 습작 등 19곡 모두 세계 최초 녹음으로 여겨지는 작품들이다.


 

 

 

 

 

1152cec7ce061c82e49418ef18b6072e_1541499350_2959.jpg
CDA68221

하이든: 현악 4중주Op.64 (2CD)

수록곡 현악 4중주 63Op.64-1, Hob.III-65 / 현악 4중주 64Op.64-2, Hob.III-68 / 현악 4중주 65Op.64-3, Hob.III-67 / 현악 4중주 66Op.64-4, Hob.III-66 / 현악 4중주 67Op.64-5, Hob.III-63 ‘종달새’ / 현악 4중주 68Op.64-6, Hob.III-64

연주: 런던 하이든 사중주단

 

클래시컬 보우와 거트 현을 사용해 시대연주 앙상블을 선보이고 사용 악보의 에디션에도 철저한 고집스러움을 가진 하이든 전문 연주단체 런던 하이든 사중주단. 시리즈의 7번째가 되는 이번 앨범은 종달새를 포함한 작품 646곡을 수록하였다. 지적 해석과 다양한 표현력으로 발매시마다 호평을 얻고 있는 런던 하이든 사중주단의 즐거움으로 가득 찬 하이든 현악 4중주다.

 

 

 

 

 

 

 

1152cec7ce061c82e49418ef18b6072e_1541499363_3269.jpg
CDA68249

영국 버지널리스트들의 음악 존 불/ 버드 / 파너비 / 기본즈 / 잉글로트 / 톰킨스

톰킨스: 바라포스터스의 꿈, 파바나 / 작자미상: (존 다울랜의 노래에 기초하여) 그녀는 내 실수를 용서할까?, 스코틀랜드 지그, 로마네스카에 의한 변주곡 / 기본즈: 파반 올란도 기본즈씨’, 황량한 숲 / 파너비: 환타지아, 누구의 것도 아닌 지그, Wooddy-Cock, 이야기하렴 타프네, Why aske you? / 버드: 파반과 갈리아드 9‘The Passinge Mesures’, 도레미파솔라 / 존 불: 반음계적(엘리자베스 여왕의) 파반과 갈리아드, 환타지아 ‘Mr De Bull’ / 잉글로트: 잎은 초록으로

마한 에스파하니(하프시코드)

 

1984년 테헤란 태생의 젊은 이란계 미국인 마한 에스파하니는 하프시코드 연주자로는 처음으로 영국 BBC 라디오 3 ‘뉴 제너레이션 아티스트에 선정되고 2014년 로열 필하모닉 교회상과 2014년과 2015년에는 그라모폰상 올해의 아티스트에 노미네이트 되는 등 하프시코드 연주자로는 전례가 없는 수상 경력을 가지고 있다. 2014Hyperion에서 발매된 C.P.E. 바흐의 뷔르템베르크 소나타집(CDA67995)이 그라모폰 어워드 바로크 인스트루멘탈 부문 위너를 차지하는 영광도 안았다. 이후 메이저 레이블에서 미니멀 음악과 바흐 앨범을 발표해 화제를 모으고 다시 Hyperion으로 귀환한 첫 앨범이다. 원점으로 돌아간 정통 프로그램은 버드, 톰킨스, 기본즈, 파너비 등 영국의 버지널리스트로 불리는 작곡가들의 건반 작품을 모은 16세기 영국의 위대한 쳄발로 리사이틀 앨범이다. 쳄발로 애호가라면 필청 음반. 마한 에스파하니는 20181122일 한국에서 첫 리사이틀을 가질 예정이다.

 

 

 

 

 

 

1152cec7ce061c82e49418ef18b6072e_1541499439_8418.jpg
CDA68265

앙트완 드 페뱅: 미사 아베 마리아, 미사 살베 상크타 파렌스

수록곡 미사 아베 마리아 / 그리스도는 승천하시고 / 성스러운 삼위일체 (4) / 성스러운 삼위일체 (6, 추가파트: 아놀드 폰 브룩) / 성가 살베 상크타 파렌스 / 미사 살베 상크타 파렌스

브라방트 앙상블, 스티븐 라이스(지휘)

 

네덜란드 플랑드르 악파의 음악과 폴리포니를 발굴하고 알리는데 힘쓰고 있는 브라방트 앙상블과 지휘자 스티븐 라이스는 조스켕과 동시대 작곡가 앙트완 드 페뱅의 성모 마리아를 찬양하는 2개의 미사곡을 소개한다. 조스켕의 제자이거나 추종자였다는 연구가 있으며 조스켕이 개발한 진보적인 스타일과 많은 공통점을 가진 페뱅의 작품집이다.

 

 

 

 

 



1152cec7ce061c82e49418ef18b6072e_1541499461_7466.jpg
CDA68206

마쇼: 젠틀 피지션

오를란도 콘소트

 

1988년 영국 국립 고음악센터에서 결성되어 현재는 중세 폴리포니 음악의 최고 위치에 있는 남성 보컬 콰르텟 오를란도 콘소트. 이들의 콘서트와 레코딩의 중심이 되는 세계가 주목하는 기욤 드 마쇼의 6번째 앨범이다. ‘부드러운 의사(Gentle Physician)’를 테마로 한 마쇼의 앨범은 중세 궁정 연애에 대한 괴로움과 기쁨을 위로하는 희망을 이야기하고 있다. 14세기 프랑스 아르스 노바를 대표하는 마쇼의 시적 음악들을 오를란도 콘소트는 설득력 있고 친근하게 노래한다.

 

 

 

 

 

 



1152cec7ce061c82e49418ef18b6072e_1541499472_645.jpg
CDGIM050

조스켕 데 프레: 미사 가우데아무스, 미사 라미 보디숑

탈리스 스콜라스, 피터 필립스(지휘)

 

1973결성부터 현재까지 르네상스 종교음악 연주에 최고봉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는 탈리스 스콜라스. 2021년 조스켕 데 프레의 사후 500주년을 기념하기 위해 조스켕 미사 전곡 총 9집 완결을 목표로 하고 있는 위대한 프로젝트다. 이번 7집에서는 그레고리오 성가 가우데아무스 오므네스를 토대로 한 미사곡과 프랑스의 속요 라미 보디숑을 토대로 한 미사곡을 수록하고 있다. 뛰어난 작곡기법으로 수많은 걸작을 만들어낸 르네상스 최대의 음악가 조스켕 데 프레의 극명하게 대조되는 2개의 미사곡이다.

 

조스켕의 쉴 줄 모르는 날카로운 탐구심, 넘치는 지성은 그의 대부분의 미사곡에 나타나지만 미사 가우데아무스와 미사 라미 보디숑과 같이 큰 대조성을 보이는 작품은 거의 없을 것이다. 같은 인간이 이정도로 다양한 음악을 쓸 수 있을까? 이정도의 천재가 되면 규칙의 의미가 없을 것이다.” 피터 필립스

 

 

 

댓글목록

김동연님의 댓글

김동연 작성일

비밀글 댓글내용 확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