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Hyperion 신보(11/22(금) 입고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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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풍월당 작성일19-10-28 16:38 조회1,140회 댓글4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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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yper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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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흐나니: 피아노 5중주 1, 2& 현악 4중주 2

마르크-앙드레 아믈랭(피아노), 타카치 사중주단

 

마르크-앙드레 아믈랭과 타카치 사중주단이 함께하는 Hyperion 궁극의 협연 시리즈. 슈만, 쇼스타코비치, 프랭크에 이어지는 네번째 협연 앨범은 에른스트 폰 도흐나니의 피아노 5중주집이다. 타카치 사중주단은 창립 멤버 중 한명인 카로이 슈란츠 대신 하루미 로데스가 2018년 영입된 후 첫 녹음이다. 도흐나니 실내악 작품의 중요한 이정표와 재평가가 될 앨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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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람스: 바이올린 소나타 1, 2, 3/ 클라라 슈만: 안단테 몰토 Op.22-1

알리나 이브라기모바(바이올린), 세드릭 티베르기엥(피아노)

 

얼마전 전작 비에르느 & 프랑크 바이올린 소나타(CDA68204) 앨범을 2019 그라모폰 어워드 파이널리스트에 올린 이브라기모바와 티베르기엥 듀오의 새 녹음 브람스 바이올린 소나타. 이브라기모바의 정열적인 바이올린에 부드러운 티베르기엥의 반주가 더해져 최상의 브람스를 들려준다. 마지막 곡은 클라라 슈만의 3개의 로망스 중 한 곡을 수록하였다. 브람스의 가장 서정적이고 사색적인 세 작품과 거기에 찬사를 담은 앵콜과도 같은 클라라 슈만의 작품까지 독창적인해석과유려한연주가돋보이는앨범이다.

*미리듣기 https://youtu.be/kodK_TWIAb4

*미리듣기 2 https://youtu.be/NaSIsuj8pl4

 

“Clarity and transparency are the orders of the day here, with vibrato, portamenti and rubato kept to a minimum, but nothing feels undernourished or underseasoned in these illuminating, immensely invigorating performances.” - Presto Classical

 

“Magisterial performances from both players, worthy of the finest on disc. They revel in the typically Brahmsian shifts of mood between songful nostalgia and turbulent drama, yet suffused with a yearning melancholy. Deeply moving.” - Sunday Times

 

“The song-like nature of the first two Brahms sonatas is very much to the fore, Ibragimova playing with a miraculously sinuous vocal line, graceful, sonorous and at times heartbreakingly tender. Tiberghien is both poetic and magisterial, particularly in the first movement of the second sonata.” - The Obser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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낭만주의 피아노 협주곡 시리즈 Vol.79 피츠너 / 브라운펠스

연주: 마르쿠스 베커(피아노), 베를린 방송 교향악단, 콘스탄틴 트린크스(지휘)

 

슈만, 브람스, 바그너의 정신적 전통 계승으로 자타가 공인하는 낭만주의 작곡가였던 한스 피츠너. 그리고 고전과 낭만주의의 전통을 존중하고 작품에 반영시킨 발터 브라운펠스. 20세기 전반 전쟁 중에 독일에서 활동하고 독일 로맨티시즘을 계승해온 두 명의 작곡가의 작품을 수록하였다. 막스 레거 피아노 작품 전곡 녹음이라는 위업을 달성하고 Hyperion에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는 독일 음악 스페셜리스트 마르쿠스 베커와 함께 독일 지휘자 콘스탄틴 트린크스와 베를린 방송 교향악단이 협연하였다.

 

*그라모폰 에디터스 초이스

*2019 그라모폰 어워즈 이슈

*미리듣기 https://youtu.be/TEosw8EAQPA

 

“One key aspect of Pfitzner’s endlessly fascinating Piano Concerto that immediately strikes home is its harmonic richnessLike most of Braunfels’s music that I’ve heard, [his concerto] suggests a combination of profundity and play, being thematically pleasing, consistently inventive and very skilfully scoredAn extremely fine release.” - Gramophone Magazine

 

“The third movement is a devilish scherzo with Germanic humour, the Adagio sensual. An outstanding release.” - International Piano

 

[트랙 리스트]

- 한스 피츠너(1869-1949): 피아노 협주곡 Op.31

- 발터 브라운펠스(1882-1954): 낮과 밤의 소품 (피아노 오블리가토를 동반한 오케스트라를 위한) Op.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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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전주의 피아노 협주곡 시리즈 Vol.6 요한 밥티스트 크래머

하워드 셀리(피아노, 지휘), 런던 모차르트 플레이어즈

 

고전주의 피아노 협주곡 시리즈 6번째 작품은 베토벤과 동시대에 런던에서 활동한 요한 밥티스트 크래머의 피아노 협주곡이다. 독일의 음악가 집안에서 태어나 클레멘티에게 피아노를 배운 크래머는 당시 뛰어난 피아니스트이자 작곡가로 명성을 높이며 베토벤과 하이든을 비롯한 동시대 작곡가들과 많은 교류가 있었으며 교육자, 악기제작자, 악보 출판에 있어서도 공적을 남기고 있다. 모차르트 등 빈 고전파의 전통을 짙게 보이면서도 또한 독자적인 유려한 감성의 작품들을 남겼다.

*미리보기 https://youtu.be/P4S9mPtzd7U

 

“Cramer’s piano writing in and of itself is ingenuous, idiomatic and alive, and almost always holds your attentionIt takes a special kind of pianist to make certain pieces sound better or more important than they actually are, and Shelley certainly knows how to sell Cramer. His inflections of phrase convey palpable tension and release, while long, sustained cantabiles unfold with vocally orientated modulation.” - Gramophone Magazine

 

“With delightful playing from the London Mozart Players and a most comfortable recorded sound, armchair listeners will find much to delight them here.” - MusicWeb International

 

[트랙 리스트]

- 요한 밥티스트 크래머(1771-1858): 피아노 협주곡 4Op.38, 피아노 협주곡 5Op.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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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흐: 토카타집 BWV.920-916

마한 에스파하니(쳄발로)

 

1984년 테헤란 태생의 젊은 이란계 미국인 마한 에스파하니는 하프시코드 연주자로는 처음으로 영국 BBC 라디오 3 ‘뉴 제너레이션 아티스트에 선정되고 2014년 로열 필하모닉 협회 올해의 연주자상, 2015, 2017년에는 그라모폰상 올해의 아티스트에 노미네이트, 2015년에 BBC 뮤직 매거진 올해의 신예 연주자에 오르는 등 하프시코드 연주자로는 전례가 없는 수상 경력을 가지고 있다. Hyperion에서 발매된 C.P.E. 바흐의 뷔르템베르크 소나타집(CDA67995)2014 그라모폰 어워드 바로크 인스트루멘탈 부문 위너를 차지하는 영광도 안았다. Hyperion에 드디어 등장한 그의 첫 바흐 레코딩은 젊은 바하가 아마도 자신의 눈부신 테크닉을 증명하기 위해 작곡했다고 여겨지는 건반 악기를 위한 7개의 토카타다. 마한 에스파하니는 천부적인 해석력으로 완벽한 쇼케이스를 연출한다.

*프레스토 클래시컬 이주의 음반

*BBC 뮤직매거진 인스트루멘탈 초이스

*미리듣기 https://youtu.be/OGdooBWC_0w

 

“Under Mahan Esfahani’s fleet fingers, and even fleeter imagination, the toccatas positively fly.” - BBC Music Magazine

 

“A wonderful disc... Throughout the disc Mahan Esfahani’s playing is excellent, his is a well-judged performance, a reading full of rhythmic intensity and tenderness when called for” - MusicWeb International

 

“What really sets this album apart is not his fingerwork but the way he exploits the capabilities of his instrument to also bring out the drama in these showy works...his account of the seven toccatas is an exhilarating ride in the harpsichord equivalent of a souped-up sports car, driven by surely the finest and most assured driver alive today.” - Presto Classical

 

“Esfahani, who explains their complex history in a detailed essay, has made his own new performing edition and reveals these familiar pieces to have mysteries we may never have suspected.” - The Obser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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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버트 패리: 피아노 3중주 2, 피아노 4중주

레오노레 피아노 트리오, 레이첼 로버츠(비올라)

 

앙상블 360의 멤버들로 구성된 레오노레 트리오는 아렌스키, 랄로, 림스키 코르사코프, 픽시스 등 역사에 묻혀 빛을 보지 못했던 우수한 작품들을 알리는 활동에 있어 높은 평가를 얻고 있다. 찰스 휴버트 패리는 영국의 국민적 성가 예루살렘 작곡가로 유명한 19세기 음악가이다. 레오노레 트리오는 전작 피아노 트리오 1& 3(CDA68243)에 이어 피아노 트리오 2번과 피아노 4중주를 녹음하였다. 피아노 4중주에서는 필하모니아 관현악단의 수석 연주자를 10년간 맡아오고 있으며 크리스티안 테츨라프, 이자벨 파우스트, 조슈아 벨, 스티븐 이셜리스와 협연하고 있는 유명 비올리스트 레이첼 로버츠가 참여하였다.

*그라모폰 에디터스 초이스

*미리듣기 https://youtu.be/XZrrx8JyqtI

 

“Altogether, this is an album to spend time with and relish as one’s familiarity with this music grows in performances which capture the genial warmth as well as the seriousness of this great but gently spoken composer.” - BBC Music Magazine (별 다섯 만점)

 

“You don’t need a musicology PhD to guess that Schumann and Brahms will be important presences in Parry’s musical universeBut what is unexpected is the sheer strength of musical personality that emerges from behind the obvious influencesIt all leaps off the page in these red-blooded and surely unsurpassable performancesLovers of English music needn’t hesitate.” - Gramophone Magazine

 

“The hoped-for second volume from Leonore PT of Charles Hubert Hastings Parry’s chamber music has arrived! And it’s every bit as good and rewarding as the first.” - classicalsource.com (별 다섯 만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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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피터 프로젝트 - 19세기 런던에서 유행한 모차르트 실내악 편곡집

데이비드 오웬 노리스(피아노), 케이티 버쳐(플루트), 캐롤라인 볼딩(바이올린), 앤드류 스키드모어(첼로)

 

데이비드 오웬 노리스는 사우샘프턴 대학의 교수, 왕립음악 칼리지의 객원 교수를 역임하면서 피아니스트로 다양한 협주곡과 솔로, 실내악, 가곡 반주자로서 여러 녹음에 참가하고 있으며 영국의 TV프로그램과 라디오에서도 친숙한 음악가다. 주피터 프로젝트는 19세기 런던의 드로잉룸(응접실)에서 유행했던 모차르트의 오케스트라 작품들을 실내악 버전으로 편곡해서 재현하고자 하는 의도로 시작된 프로젝트이다. 모차르트 실내악 버전이라고 하면 관악 앙상블 편성이 사랑받고 있지만 이 앨범에서는 피아노, 플루트, 바이올린, 첼로로 구성된 시대악기에 의한 4중주로 주피터와 피아노 협주곡 21번 그리고 마술피리와 피가로의 결혼 서곡을 담았다. 모차르트의 소편성 편곡 애호가들을 위한 음반이다.

*미리듣기 https://youtu.be/SRw8IadRetg

 

“Given clear recording to complement the performances and a very informative set of notes from David Owen Norris and Mark Everist, this is a fascinating release.” - MusicWeb International

 

“The handpicked musicians beaver through happily, led by the prancing and dynamic David Owen Norris, armed with an 1826 Broadwood piano. Familiar music, delightfully played, viewed from a novel perspective; in a word, irresistible.” - The Times

 

“Vivaciously persuasive performances.” - Sunday Times

 

[트랙 리스트]

- 모차르트 마술피리 K.620 서곡 (훔멜 편곡 실내악 버전)

- 피아노 협주곡 21K.467 (크래머 편곡 실내악 버전)

- 피가로의 결혼 K.492 서곡 (훔멜 편곡 실내악 버전)

- 교향곡 41K.55 ‘주피터’ (클레멘티 편곡 실내악 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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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람스: 가곡 전집 Vol.8

해리어트 번즈(소프라노), 로빈 트리츌러(테너), 그레이엄 존슨(피아노)

 

피아니스트이자 음악 학자인 그레이엄 존슨이 주축이 되어 슈베르트 가곡 전곡과 슈만 가곡 전곡 녹음이라는 금자탑을 이루고 2008년부터 새롭게 시작한 브람스 가곡 전곡 프로젝트 8번째 앨범. 영국 최대 규모의 가곡 페스티벌 옥스포드 리더 페스티벌을 주최하는 옥스포드 리더로부터 2018 영아티스트 플랫폼상을 수상한 영국의 소프라노 해리어트 번즈가 이 앨범으로 Hyperion 데뷔를 장식하였다. Hyperion 가곡집 시리즈의 자랑인 그레이엄 존슨의 학문적인 북클릿 노트 40페이지가 빼곡하게 실려 있다.

*미리듣기 https://youtu.be/EMph1CZBx_4

 

“Buoyed by Johnson’s acutely judged accompaniments, the fresh-toned young soprano Harriet Burns, on her CD debut, spins a pure line and responds sensitively to the echt-Brahmsian moods of loneliness, regret and pathosYet while Burns’s musing inwardness is often apt, I sometimes wanted stronger projection, including sharper German consonants.” - Gramophone Magazine

 

[트랙 리스트]

- 스페인 노래 Op.6-1

- 밤꾀꼬리가 날개를 퍼덕인다 Op.6-6

- 6개의 노래 Op.7

- 동경 Op.14-8

- 대장간 Op.19-4

- 다가오는 가을 Op.48-7

- 지난일 Op.58-7

- 아그네스 Op.59-5

- 바닷가에서 Op.69-6

- 바다를 건너서 Op.69-7

- 종달새의 노래 Op.70-2

- 봄의 노래 Op.85-5

- 성급한 맹세 Op.95-5

- 이별 Op.97-6

- 49개의 독일 민요집 WoO.33 중에서 8, 15, 11, 21, 31, 34, 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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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나체크: 사라진 남자의 일기 외

닉키 스펜스(테너), 바츨라바 호우슈코바(메조 소프라노), 빅토리아 쿠퍼 외 2(보이스), 빅토리아 사메크(클라리넷), 줄리어스 드레이크(피아노)

 

닉키 스펜스는 2015년 국제 오페라 어워즈에서 ‘Young Singer’로 이름을 알리고 국제 오페라 무대에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는 스코틀랜드의 젊은 테너다. Hyperion에서는 리하르트 슈트라우스의 가곡 전집 8권에서 호평을 받았고 그 후 두번째로 발매되는 솔로 레코딩이다. 야나체크의 가곡집 사라진 남자의 일기는 현악 4중주 2비밀 편지와 마찬가지로 38세 연하의 유부녀였던 카밀라와 사랑에 빠진 후 만든 곡이다. 닉키 스펜서의 테너 독창을 중심으로 일부 소프라노와 소규모 3성의 여성 합창이 특별히 빛을 내는 뛰어난 작품이다.

*프레스토 에디터스 초이스

*그라모폰 이달의 레코딩

*Radio 3 레코드 리뷰

*미리듣기 https://youtu.be/GHPPJWFapoE

 

“This excellently recorded performance is strikingly direct. The ebb and flow of the drama is brilliantly captured. Nicky Spence’s tenor is flexible across a huge rangeDrake’s accompaniment is always alive to the operatic nuance of the workThis is a magnificent realisation of a viscerally rewarding work.” - BBC Music Magazine (별 다섯 만점)

 

“Not only does Spence’s voice offer a rare mix of steely strength and velvety tenderness but his bright, vibrant timbre communicates a touching, wide-eyed sense of ardent longing, tinged with melancholy...[Drake] conjures up the cycle’s sound world superbly from the startAs persuasive an introduction to Janácek’s songs as you’ll find” - Gramophone Magazine

 

“Spence is in absolutely glorious voice, cresting the top Cs with ease and unlike most of his predecessors on disc genuinely sounds like he could plough a field and marshal a team of oxen.” - Presto Classical

 

“Nicky Spence’s searing yet beautiful account with admirable support from Julius Drake makes for compelling listening” - classicalsource.com (별 다섯 만점)

 

[트랙 리스트]

- 가곡집 사라진 남자의 일기’ JW V/12

- 동요 JW V/6 (1-3, 클라리넷과 피아노를 위한 오리지날 버전)

- 노래로 하는 모라비아의 민속시 JW V/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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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상스: 교향곡 1, 교향곡 A장조, 동물의 사육제

유타 심포니, 티에리 피셔(지휘)

 

티에리 피셔는 얼스터 관현악단 수석 지휘자, BBC 웨일즈 내셔널 오케스트라 수석 지휘자를 역임하고 현재 유타 심포니의 음악감독과 서울 시향 수석 객연 지휘자를 맡고 있는 스위스의 명장이다. 티에리 피셔와 유타 심포니가 Hyperion에서 발매하고 있는 생상스 프로젝트 세번째는 생상스의 대표작 중 하나인 동물의 사육제와 알려지지 않은 초기 작품 2개의 교향곡을 커플링하였다. 교향곡 1번은 185318, 교향곡 A장조는 1850년경 약 15세에 작곡되었지만 생상스는 젊은 나이에 놀라운 기술과 음악적 완성도를 가진 작품을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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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벨리우스: 쿨레르보 교향곡

헬레나 윤투넨(소프라노), 벤야민 애플(바리톤), 룬드 남성 합창단, BBC 스코티쉬 심포니 오케스트라, 토마스 다우스고(지휘)

 

토마스 다우스고는 현재 BBC 스코티쉬의 수석 지휘자, 스웨덴 실내 관현악단의 수석 지휘자, 시애틀 교향악단의 수석 객연 지휘자(2019년부터 음악감독 예정), 덴마크 국립 교향악단의 명예 지휘자 등 왕성한 활동을 하고 있는 덴마크 출신의 지휘자다. Hyperion 데뷔 앨범으로 그가 자신 있어 하는 장 시벨리우스의 쿨레르보라고 하는 대작을 선보인다. 이 곡은 1892년 초연으로 젊은 작곡가 시벨리우스에게 큰 영광을 안겨준 작품으로 번호가 지정된 교향곡만 알고 있는 시벨리우스 애호가들에게 적극 추천하는 음반이다.

 

“Every unorthodox texture, ostinato and accompaniment makes its markIt’s good to have a focused, youthful chorus, in the shape of men from Sweden’s Lund University, rather than the usual wall of soundKullervo may not have triumphed, but the Scots and their Danish chief conductor absolutely do here.” - BBC Music Magazine (별 다섯 만점)

 

“Not the least of its many virtues is the enthusiastic, scrupulously prepared and rhythmically spry contribution of the BBC Scottish SOPlaudits, too, for Dausgaard’s purposeful, keen-eared direction, some shrewdly chosen tempos ensuring that Sibelius’s daringly ambitious scheme unfolds with impressive cumulative powerAll told, a hearty welcome to this fresh-faced newcomer.” - Gramophone Magazine

 

“The young Sibelius rendered the epic tale of unintended incest, vengeance and death as an expansive, post-Brucknerian choral symphony with consummate brilliance. Dausgaard’s reading, with the BBC Scottish Symphony Orchestra, the soloists Juntunen and Appl, and the full-throated Lund Male Chorus, delivers dramatic excitement in spades” - Sunday Times

 

“Dausgaard’s approach with the BBC Scottish Orchestra captures the audacity in the piece[and] also emphasizes the sophistication that lies beneath the ostensible rawness...Appl’s delivery is a bit too heroic, since Kullervo is no hero but a very fractured personality...Dausgaard and the BBC SSO demonstrate what a remarkable work Kullervo can be.” - Opera To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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핀지: 합창 작품집

캠브리지 트리니티 칼리지 합창단, 트리니티 브라스, 스티븐 레이톤(지휘)

 

영국 합창계의 명장 스티븐 레이톤이 음악 감독을 맡고 있는 캠브리지 트리니티 칼리지 합창단. 바흐, 헨델에서부터 에센발스까지 광범위한 레퍼토리를 자랑하며 하우얼즈 레퀴엠(CDA67914)2012년 그라모폰 합창부문 최고상을 수상하였고, 스탠포드 합창 작품집으로 그라모폰 에디터스 초이스 되는 등 현대 영국 합창 음악에 정평이 나 있는 트리니티 칼리지 합창단과 스티븐 레이톤이 20세기 가장 강렬하고 환상적이며 정교한 합창 작품 중 하나인 핀지의 걸작을 노래한다.

*그라모폰 에디터스 초이스

*미리듣기 https://youtu.be/DNw4crK7My0

 

“Trinity’s mixed young adults are effortless in the ease with which they respond to Layton’s exacting demands. The ground is hit running with a Magnificat whose iterations of the word ‘magnify’ explode in radiant exultation, cutting through the impeccably English collegiate timbres that lubricate Finzi’s flowing lines.” - BBC Music Magazine

 

“Under Layton’s scrupulous direction, the mixed-voiced Choir of Trinity College Cambridge exceeds even its own high standards in what proves to be a richly satisfying programme.” - Choir & Organ (별 다섯 만점)

 

“What a beautifully crafted disc this is - not just in its quality (and it really is Trinity at their absolute best) but also in its shape and programming...Uplifting, moving, poignant, triumphant this gloriously, lovingly performed recital of Finzi’s music fully reflects the breadth of the composer’s masterly skill at writing for choir.” - Gramophone Magazine

 

“[Bednall's Nunc dimittis] successfully draws on the rhapsodic contours of Finzi’s distinctive technique while preserving Bednall’s own lithe and attractive voice.” - The Observer

 

[트랙 리스트]

- 제랄드 핀지: 마니피카트 Op.36

- 감미롭고 신성한 축제를 맞이하여 Op.27-3

- 나의 사랑스러운 Op.27-1

- 신이 부르신다 Op.27-2

- 흰꽃 피는 날들 Op.37

- 밤사이 Op.33

- 로버트 브릿지스의 7개의 시

- 보라 흡족한 최후의 제물을 Op.26

- 데이비드 베드날: 눈크 디미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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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탠포드: 관현악 작품집

얼스터 오케스트라, 코데타, 하워드 셀리(지휘)

 

아일랜드의 위대한 작곡가 찰스 빌리어스 스탠포드의 관현악 작품집. 얼스터 오케스트라는 버논 핸들리 지휘로 스탠포드 교향곡 전집이 명반으로 알려져 있는 만큼 이번 새로운 관현악 작품집에 모아지는 기대가 크다. 1903년 에드워드 7세 아일랜드 방문시에 작곡된 웰컴 마치, 같은 해 1903년에 작곡되었지만 생전에는 연주 기록이 없고 2010년 얼스터 오케스트라에 의해 초연된 비극적 양식에 의한 서곡, 베르됭 전투를 테마로 오르간 소나타 2번 영웅을 편곡한 베르됭, 아쟁쿠르 전투를 기반으로 한 아쟁쿠르의 노래 등 스탠포드의 알려지지 않은 최고의 관현악 작품들을 수록하였다.

*미리듣기 https://youtu.be/XNNfkTzYBwo

 

“The variety of moods in these miscellanea, lovingly performed by the Ulster Orchestra and Howard Shelley in congenial sound, is one of its most attractive featuresAnd the most winning work? Definitely Fairy Day, with fey, dated poetry transformed into fine art, sweetly sung by sopranos and altos from the choir Codetta, and the most luminously delicate instrumental textures.” - BBC Music Magazine

 

“[Fairy Day] is fashioned with breathtaking skill and beauty, the vocal writing garbed with exquisite delicacy by a chamber orchestraThese splendidly prepared and finely engineered performances under Howard Shelley’s clear-headed direction do full justice to some appealing, off-the-beaten-track repertoire, and the disc as a whole is well worth seeking out.” - Gramophone Magazine

 

“A resoundingly confident contribution to the Stanford revivalexcellent performances of long-neglected but worthwhile music by Stanford.” - MusicWeb International

 

[트랙 리스트]

- 비극적 양식에 의한 서곡 Op.90

- 베르됭 엄숙한 행진곡과 영웅적 에필로그 Op.151 (오르간 소나타 2번 영웅 제 2, 3악장 작곡가 자신의 오케스트레이션)

- 웰컴 마치 Op.87

- 요정의 날 Op.131

- 아쟁쿠르의 노래 Op.1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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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욤 더 마쇼: 더 싱글 로즈

오를란도 콘소트

 

1988년 영국 국립 고음악센터에서 결성된 남성 보컬 콰르텟 오를란도 콘소트. 현재 오를란도 콘소트가 레코딩과 콘서트의 중심 레퍼토리로 두고 있는 기욤 더 마쇼의 7번째 앨범은 사랑과 연인의 상징인 장미를 테마로 한 ‘The Single Rose’(한 송이 장미)를 타이틀로 사랑의 시를 노래한다. 14세기 프랑스의 음악양식 아르스 노바를 대표 하는 마쇼의 시적 선율을 정밀하고 설득력 있는 아카펠라 앙상블로 즐길 수 있다.

*그라모폰 에디터스 초이스

*미리듣기 https://youtu.be/oswfWaatusA

 

“That evergreen theme of courtly love inspires in Machaut extraordinary harmonies and beautiful, primitive counterpoint. The singers combine pin-sharp tuning and gentle phrasing in this seductive collection.” - BBC Music Magazine

 

“With their stylish singing of a programme inspired by the floral imagery contained in the influential 13th-century poem Le Roman de la rose, the Orlando Consort’s four unaccompanied male singers ensure that these 14 beautiful virelais, ballades, rondeaux and motets still speak with eloquence and passion.” - Sunday Tim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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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지현님의 댓글

윤지현 작성일

CDA68200 브람스: 바이올린 소나타 1번, 2번, 3번 / 클라라 슈만: 안단테 몰토 Op.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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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월당 작성일

입고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