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P] 베를린필 시벨리우스 교향곡 LP (11/20마감 ,12/10 입고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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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풍월당 작성일19-11-13 18:58 조회6,789회 댓글3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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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벨리우스의 신비로운 음악어법을 온전히 개화시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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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PHR150072 [7LP 180g]
한정수량발매

 

시벨리우스 교향곡 전집 녹음

Berliner Philharmoniker · Sir Simon Rattle

시벨리우스의 신비로운 음악어법을 온전히 개화시키다.

사이먼 래틀은 얀 시벨리우스에 대해 당대에 가장 경이로운 독창성을 가진 작곡가라고 언급한 바 있다. 실제로 그의 음악에는 독특한 음악어법이 담겨 있는데 여기에서 기인하는 많은 아름다움들이 그의 7개의 교향곡들에서 극명하게 드러난다. 낭랑하게 울려퍼지는 따스함만큼이나 절제된 북유럽 민속음악적인 요소들이 많이 담겨 있는 그의 음악에는 컨셉에 있어서의 대범함까지 겸비하고 있어 듣는 이로 하여금 손에 땀을 쥐게 하는 음악적인 발견의 여행을 만끽할 수 있기도 하다. 2015년 작곡가의 탄생 150주년을 기념하기 위하여 사이먼 래틀과 베를린 필하모니커는 교향곡 전곡을 연주하여 청중과 평론가들에게 만장일치에 가까운 환호와 극찬을 받았다. “베를린 필하모니커와 사이먼 래틀은 시벨리우스를 완벽하게 장악했다라고 베를리너 자이퉁은 리뷰를 실으며 오케스트라는 엄격하면서도 신랄한 힘을 발산하여 이들 시벨리우스 음악에 중요한 방점을 찍어주었다라는 결론을 내렸다.

 

사이먼 래틀은 어린 시절부터 얀 시벨리우스 음악과 깊은 유대감을 갖고 있었다. 10세의 소년 래틀은 생전 처음으로 시벨리우스의 교향곡 5번을 듣고 본인의 표현에 의하면 벼락을 맞은 듯한전율을 느꼈다고 했다. 베를린 필하모니커 또한 작곡가와 오랜 관계를 맺고 있는 단체로서 1902년 작곡가의 지휘로 그의 교향곡 연주회를 가졌을 정도로 오랜 전통을 갖고 있다. 헤르베르트 폰 카라얀이 시벨리우스의 교향곡을 좋아하여 레코딩을 남겼지만 전곡 녹음을 남기진 못했던 바, 사이먼 래틀이 베를린 필하모니커와 함께 2010년 교향곡 3번을 연주한 이후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시벨리우스 전곡 사이클을 연주, 녹음하는 역사적인 기록을 갖게 되었다. 베를린의 많은 음악 애호가들에게 있어서 이 시벨리우스 사이클과의 만남은 매우 신선한 경험이었다.

 

CONTENTS ;

 

Berliner Philharmoniker / Sir. Simon Rattle

Jean Sibelius

 

Symphony No. 1 in E minor, Op. 39

Symphony No. 2 in D major, Op. 43

Symphony No. 3 in C major, Op. 52

Symphony No. 4 in A minor, Op. 63

Symphony No. 5 in E flat major, Op. 82

Symphony No. 6 in D minor, Op. 104

Symphony No. 7 in C major, Op. 105

**Recorded at the Berlin Philharmonie, December 2014 and February 2015

 

* LP 17 (180g 바이닐)

교향곡 1-7

연주시간: 228

 

* 부클릿

하드커버, 44

 

* 다운로드 코드

전체 앨범 오디오 파일 (24 bit / 48 kHz까지)

 

* 디지털 콘서트홀

베를린 필하모닉 비디오 스트리밍 서비스 7일 티켓

 

 

댓글목록

조형준님의 댓글

조형준 작성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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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재균님의 댓글

강재균 작성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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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월당님의 댓글

풍월당 작성일

입고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