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 BR Klassik 신보 (1/30 입고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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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풍월당 작성일20-01-21 15:58 조회307회 댓글5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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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 Klassi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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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트라우스 : ‘차라투스트라는 이렇게 말했다’&‘부를레스케’ (2017년 뮌헨 실황)

마리스 얀손스(지휘), 바이에른 방송교향악단(BRSO), 다닐 트리포노프(피아노)

 

얀손스에 의해 슈트라우스가 별이 되는 순간

아바도(1933~2014)의 죽음을 베를린 필하모닉 자체 레이블이 기념하며 양질의 기록들을 내놓았던 것처럼 BRSO도 얀손스(1943~2019)의 죽음을 기념비 같은 음반과 영상물을 통해 애도하고 기억하고자 한다. 2003년 취임 이후 자체 레이블을 통해 꾸준히 실황을 발매해온 BRSO가 얀손스 사후에 거의 첫 번째 격으로 이 앨범을 내놓았다. 20171012~13일 뮌헨 헤라클레스홀 실황으로, 취임 이후 말러슈트라우스 등 후기 낭만주의에 방점을 찍어온 얀손스가 슈트라우스를 향한 모든 애정을 쏟아 붓고 있다는 게 몸소 체험되는 녹음이다. 슈트라우스의 선율미와 얀손스 특유의 박진감 있는 지휘와 섬세한 혜안, 녹음 기술력이 한데 모아진 훌륭한 합작이다. 트리포노프가 함께 하는 부를레스케를 독주의 개성은 물론 악단과의 합주에 있어서도 만점의 수준이다. 얀손스냐, 트리포노프냐를 고민해도 좋을 수작의 녹음이다. [BR Klassik 카탈로그 동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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