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년 4월 풍월당 음반 판매 순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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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풍월당 작성일11-05-04 19:52 조회5,312회 댓글3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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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위 카라얀 60


이 녀석 때문에 행복한 비명을 지른 한 달 이였습니다!!!










 

2위 페르골레지 <스타바트 마테르> / 네트렙코


네트렙코의 첫 종교음악 레코딩. 페르골레지 탄생 300주년을 맞이하여 녹음된 음반으로, 파파노가 지휘하는 산타 체칠리아가 함께 한다. 오페라 적인 웅변으로 페르골레지의 종교관을 노래한다.

오페라의 프리마 돈나 네트렙코가 러시아 가곡에 이어 이번엔 종교음악입니다!!












 

3위 바이스 류트


내 인생의 따뜻한 배경 음악이 되어 주는 편안한 바이스 음반입니다.


너무나 오랜만의 재수입이라 왕~창 입고했는데 눈 깜짝 할 사이 다 팔려버렸습니다 ㅠ.ㅠ 














 

4위 바렌보임 / 나의 사랑하는 부에노스아이레스


풍월당에서는 ‘바렌보임 탱고’ 라 불리는 이 음반은 클래식이 졸린 분들께도 선물하시기 좋은 음반입니다.














 

5위 르클레르 <바이올린 소나타>/ 파비오 비온디


파비오 비온디, 리날도 알레산드리니, 파스칼 몽테이에 등 상종가를 달리는 고음악 명인들의 초기걸작 음반이 재발매 되어 다시 돌아왔다. 17세기와 18세기 음악 형식을 동시에 갖추고, 프랑스인이면서도 프랑스 양식과 이탈리아 양식을 절묘하게 혼합한 르클레르의 바이올린 소나타 작품집으로, 비온디에게 질주만이 전부가 아니었음을 보여주는 중용과 절제의 명연이다. 린 오디오와의 협력으로 오디오파일러들의 극찬을 받았던 탁월한 녹음 등 놓쳐서는 안될 귀중한 작품집이다.














 

6위 브람스 <바이올린 협주곡>/ 이자벨 파우스트


고전 음악 역사상 3대 바이올린 협주곡으로 불리는 브람스의 협주곡은 그의 오랜 친구인 요제프 요아힘의 많은 조언을 받으며 완성되었다. 이자벨 파우스트는 말러 쳄버 오케스트라가 보여주는 완벽한 스케일의 보조와 함께 매우 이상적이고 균형잡힌 연주를 들려주고 있다. 오케스트라의 매우 투명하며 정돈된 연주와 파우스트의 섬세하고 견고한 연주가 완벽한 레코딩을 완성하고 있다. 그녀의 사운드는 열정과 근성 그리고 강렬한 흥분을 내포하고 있는 한편 편안하고 따스한 감동과 음악 내면에 담겨 있는 서정적인 감정을 끌어내는 상냥함이 담겨 있다. 영국 태생의 지휘자 다니엘 하딩은 아바도의 초청으로 1996년 베를린 필을 맡은 역사상 최연소 지휘자로써 차세데 지휘자 1위로 손꼽히고 있다. * 뉴욕 타임즈, 디아파종 황금상














 

7위 모차르트 <바이올린 협주곡>/ 체헤트마이어


우리시대 가장 개성있는 바이올리니스트의 모차르트 바이올린 협주곡 전집!


체헤트마이어가 고전시대 스타일로 세팅된 스트라드를 들고 모차르트를 연주했다. 2000년부터 2005년까지 18세기 오케스트라의 실황 연주를 담은 음반이다. 신선한 표현에 시대 악기 특유의 뉘앙스 풍부한 색채감과 고전적인 품위가 더해진 연주로 느린 악장에서 악기 간의 음색적인 친화력은 고막이 녹아 흘러내릴 정도로 아름다운 음향을 빚어낸다.














 

8위 바렌보임 <브라질리언 랩소디>


탱고, 보사노바, 재즈까지 못하시는게 없는 바렌보임 영감입니다.


여름휴가 가실 적에 꼭 들고 가셔야 하는 필수 아이템!!














 

9위 리스트 / 호로비츠


4CD 32,400원, 리스트 탄생 200주년 기념 한정반!!


호로비츠의 RCA와 CBS에서의 전설적인 리스트 연주를 총망라한 앨범
















 

10위 슈베르트 <즉흥곡> / 루비모프


제목이 주는 가볍고 유흥적인 분위기와는 달리 큰 스케일과 다양한 스타일의 깊이 있는 작품인, 슈베르트의 즉흥곡 작품집으로 평단의 극찬을 받은 알렉세이 루비모프의 연주로 들어본다. 각각의 곡에 맞는 악기를 찾는데 5년이 걸렸다고 한 루비모프는 1810년 마티아스 뮐러와 1830년 요제프 샨츠의 피아노포르테로 각각의 작품을 연주하였다. 소프트 페달로 더욱 강조된 부드러운 현의 울림이 특히 아름다운 D899의 G flat 장조와 부드럽고 둥근 음색으로 우아하고 진하게 울려퍼지는 D935의 A flat 장조 등 탁월한 악기 선택과 훌륭한 연주가 만들어낸 눈부신 결과를 만날 수 있다.


댓글목록

bdl1985님의 댓글

bdl1985 작성일

꺅~~~ 드뎌 올리셨네요! ㅋㅋㅋ 압박드려 죄송합니다 선하씨ㅋㅋㅋ 혹시 이것 땜에 야근하신건 아니시죠? ㅋㅋㅋ

bdl1985님의 댓글

bdl1985 댓글의 댓글 작성일

앗! 그러고보니 저 바이스 류트 음반도 주문했었는데 몇일 전 풍월당 방문때 안주셨어요 ㅠㅠㅠㅠㅠㅠ 품절 되버린 건가요? ㅠㅠㅠㅠ 그리고... 진만의 말러박스도... ㅋㅋㅋ

풍월당님의 댓글

풍월당 댓글의 댓글 작성일

하하^^ 정신없는 4월을 보내다 보니.. 빼먹은게 많네요^^
품절되었지만 병두님 음반은 맡아 두었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