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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에 읽는 일본문학 4 | 가와바타 야스나리 『설국』
일   시 : 2018년 6월 28일 목요일 오후 7:30 ~ 오후 10:00
강사명 : 장은수
강의 소개 : “국경의 긴 터널을 빠져나오자, 눈의 고장이었다. 밤의 밑바닥이 하얘졌다.” 『설국』의 유명한 첫 구절입니다. 한 문장으로 압축된 풍경이 머릿속에 선명한 그림을 그려냅니다. 순백의 경치 속에서 시마무라와 고마코, 두 남녀가 주고받는 무위의 에로티즘은 정녕 온천보다 뜨겁습니다. 사랑이란 도대체 무엇일까요. 우리는 이 미묘한 행위를 어떻게 수행할 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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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유정우의 新 <니벨룽의 반지> 리부트 강좌 | “니벨룽의 반지의 알파와 오메가” <신들의 황혼>
일   시 : 2018년 6월 23일 토요일 오후 6:00 ~ 오후 8:30
강사명 : 유정우
강의 소개 : 감상자가 <반지> 4부작의 어떤 작품을 가장 좋아하든 개인의 취향은 일단 접어둔 상태에서 객관적으로 4부작 중 최고의 작품을 고르라면 그것은 당연히 <신들의 황혼>이라는 것에 이견이 있을 수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바그너가 애당초 <지크프리트의 죽음> 이야기로부터 작품을 구상하여 점차 확장시켜 나간 것이기에 그 중심은 역시 <신들의 황혼>일 수밖에 없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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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아노 판테온 | 라흐마니노프 전주곡집 Op.23, Op.32 마감된 강좌입니다.
일   시 : 2018년 6월 23일 토요일 오후 2:00 ~ 오후 4:30
강사명 : 김문경
강의 소개 : 라흐마니노프 피아니즘의 진수는 대중적 협주곡보다는 내밀한 독주곡에서 더 잘 느낄 수 있습니다. 그 또한 바흐나 쇼팽처럼 24개의 조성으로 된 24곡의 전주곡 세트를 완성한 작곡의 반열에 올랐지만 당대 미국 청중들은 그에게 연주회에서 유명한 c#단조 Op.32만을 강요했습니다. 이제는 24곡으로 구성된 전주곡집이 얼마나 다채롭고 위대한 피아노 레퍼터리인지 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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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래식 다이제스트 16 | 클로드 드뷔시와 음악에서의 인상주의
일   시 : 2018년 6월 20일 수요일 오후 7:30 ~ 오후 10:00
강사명 : 황장원
강의 소개 : 프랑스의 근대 작곡가인 클로드 드뷔시는 음악사상 가장 중요한 혁신가 중 한 명으로 꼽힙니다. 올해로 서거 100주기를 맞은 그의 대표적인 작품들을 일별해보실 수 있는 시간을 마련했습니다. 신비로운 피아노 소품 '달빛', 한여름날의 환상을 몽환적으로 그린 '목신의 오후', 드뷔시 음악의 정수인 '바다' 등을 감상하면서 음악에 있어서 '인상주의'란 어떤 것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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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스터피스 오디세이 12 | 푸치니 <투란도트>의 결정적 장면들
일   시 : 2018년 6월 16일 토요일 오후 3:00 ~ 오후 5:45
강사명 : 황장원
강의 소개 : 푸치니의 마지막 작품인 <투란도트>는 너무나 익숙함에도 불구하고 언제나 다시 듣고, 보고 싶은 오페라가 아닌가 싶습니다. 본 강의에서는 이 멋진 오페라의 주요 장면들을 다양한 영상물로 비교 감상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오페라 역사상 손꼽히는 스펙터클 신에서부터 가장 감동적인 아리아에 이르기까지, 익숙한 명장면과 명곡들을 다양한 시각으로 즐겨보실 수 있는 시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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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오페라 명작선 V | 구노 <로메오와 쥘리에트>
일   시 : 2018년 6월 9일 토요일 오후 6:00 ~ 오후 8:30
강사명 : 유정우
강의 소개 : 셰익스피어의 <로미오와 줄리엣>은 음악가들에게도 무한한 영감의 원천이었습니다. 많은 작곡가들이 이 불멸의 고전을 음악으로 표현해 왔지만 우리가 사랑해 마지않는 두 연인의 모습을 가장 아름답게 묘사한 오페라로 첫머리에 꼽아야 할 작품은 단연 구노의 <로메오와 쥘리에트>라고 하겠습니다. 20대 청년 시절, 베를리오즈의 극적 교향곡 <로미오와 줄리엣>을 통해 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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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스트리아 그문덴 기행 | 슈베르트 교향곡 <그레이트>
일   시 : 2018년 6월 9일 토요일 오후 2:00 ~ 오후 4:30
강사명 : 김문경
강의 소개 : <그레이트 교향곡>은 그 이름처럼 슈베르트의 교향곡 중 가장 장대한 곡입니다. 작곡가가 오스트리아 그문덴에서 여름 휴가를 보내며 작곡한 이 곡은 전 악장에 걸쳐 자연의 웅대함 그리고 호연지기가 넘실거립니다. 시적인 트라운 호수 그리고 그곳에 홀연히 솟아오른 오르트 성 덕분에 이제는 현지인들과 여행을 아는 이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는 도시, 그문덴. 식상한 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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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유정우의 新 <니벨룽의 반지> 리부트 강좌 | “사랑이 그대를 자유롭게 하리라 – 헤비 메탈 하드 락 오페라” <지크프리트> 마감된 강좌입니다.
일   시 : 2018년 5월 26일 토요일 오후 6:00 ~ 오후 8:30
강사명 : 유정우
강의 소개 : 제 개인적으로는 <반지> 4부작 중 가장 좋아하는 작품이 <지크프리트>입니다. 시종일관 뿜어져 나오는 거친 야성미와 1막과 2막에서는 무대 위에 등장하는 여성 가수가 없을 정도로 어두운 분위기, 그런 가운데에서도 놀라운 아름다움이 깃든 신비로운 자연의 묘사에 이르기까지 바그너 음악의 순수한 에너지가 느껴지는 작품이기 때문이지요. 날고기를 맛보는 듯 살아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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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아노 판테온 | 베토벤 피아노 소나타 29번 <하머클라비어> 마감된 강좌입니다.
일   시 : 2018년 5월 26일 토요일 오후 2:00 ~ 오후 4:30
강사명 : 김문경
강의 소개 : 동서고금의 모든 피아노 소나타를 통틀어 이보다 더 장대하고 웅장한 곡이 있을까 싶습니다. 베토벤 피아노 소나타 29번 <하머클라비어>는 피아노를 통째로 ‘삼켜버린’ 하나의 교향곡이자 ‘은하계’입니다. 강력한 오프닝의 개시악장, 익살스러운 스케르초, 심원한 아다지오, 푸가의 모든 테크닉이 동원된 피날레에 이르기까지 이 곡의 깊이는 한이 없습니다. 많은 음악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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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스터피스 오디세이 11 | 슈만과 클라라, 그리고 시인의 사랑 마감된 강좌입니다.
일   시 : 2018년 5월 19일 토요일 오후 3:00 ~ 오후 5:45
강사명 : 황장원
강의 소개 : 5월이면 슈만과 클라라가 떠오릅니다. 아마 슈만의 연가곡집 '시인의 사랑' 첫머리에 나오는 가사 때문이겠죠. '아름다운 5월'에 슈만과 클라라의 사랑과 예술을 생각하며 음미해보는 시간을 갖겠습니다. 가곡, 피아노곡, 실내악곡, 협주곡, 교향곡을 넘나들며 슈만이 클라라에게 바친 곡들을 감상하면서 두 사람의 좋았던 시절을 추억해보도록 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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