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778610 프랑스 바로크 아리아집
폰 오터/윌리암 크리스티
폰 오터의 프랑스 아리아 첫 번째 녹음이 우리를 기다린다.
샤르팡티에와 랑베르 그리고 라모의 대표적인 아리아가 담긴 이번 앨범은 솔로이스트에 가장 안정적인 소리를 찾아주는 능력을 가진 크리스티의 지휘로 이루어졌다.

4778095 쇼팽: 왈츠 전곡집
알리스 사라 오트
알리스 사라 오트의 2010년 신보!!
전체적으로 쇼팽 특유의 템포 루바토를 많이 활용하여 음악을 자유롭게 표현하였다.
자신의 아이디어가 레코딩에 반영된 듯 여기저기 약간의 편곡 흔적도 보인다.
나이를 초월하는 실험정신과 파격적인 해석은 가히 충격적이다.

4777557 ★★★ 쇼팽: 발라드 1번, 피아노 소나타 3번(독일 방송국 녹음)
마르타 아르헤리치
지금까지 공개되지 않았던 아르헤리치의 독일 방송국 녹음이 쇼팽 탄생 200주년을 기념하여 공개 되었다.
1959년 녹음된 발라드 1번과 1967년 녹음된 연습곡, 마주르카, 녹턴, 소나타 3번이 수록되어 있다.
특히 발라드 1번과 연습곡 op.10 4번 그리고 마주르카4곡은 첫 녹음으로 그녀의 최초 디스코그라피다.

4778091 오페라 악역들의 아리아집
브린 터펠/SRSO/다니엘
오페라에서의 악역은 꼭 필요한, 없어서는 안 되는 존재이다.
선과 악을 규정짓는 하나의 축인 오페라 속의 악역들의 아리아들을 모아서 한 장의 앨범에 담았다.
아르고 보이토, 푸치니, 베르디, 도니제티 등의 대표적인 작품의 베이스 아리아들을
터펠의 완벽한 저음으로 감상할 수 있는 귀중한 앨범!

4782113 빈 신년음악회 2010
VPO/조르쥬 프레트르
프랑스인 조르쥬 프레트르(85세)가 2010년 빈필 신년 음악회의 지휘봉을 잡았다.
2008년 신년 음악회 때 전 세계인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겼던 그의 유려한 음악이 한번 더 빛을 발했다.
특히 올해는 탄생 200주년을 맞는 빈필의 창립자 독일 작곡가 오토 니콜라이와 북쪽의 슈트라우스라 불렸던 덴마크작곡가 한스 크리스티안 룸뷔에의 곡이 연주 되었다.

4778727 쇼팽 골드
VARIOUS
쇼팽 탄생 200주년을 기념한 심플하고 알찬 2F1 음반!
쇼팽의 대표적인 피아노 작품을 엄선하여 유니버설 최고의 아티스트들의 녹음으로 꾸민 쇼팽 골드 음반은 클래식 입문 자 외 쇼팽 음악 전체를 한눈에 보기를 원하는 사람들에게 아주 활용도 높은 굿 아이템이 될 것이다. ^^

4778730 ★ 스트라빈스키 레코딩 모음집
피에르 불레즈
피에르 블레즈 85세 기념으로 출시된 이번 6CD 박스는 스트라빈스키의 음악을 가장 완벽하게 보여주는 박스라 확신한다. 시카고 심포니 오케스트라, 클리브랜드 오케스트라, 베를린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등 최고의 오케스트라와 함께한 스트라빈스키의 고 난이도의 작품들을 블레즈는 분석적이고 깔끔한 연주로 우리의 귀를 만족시킨다.

4778088 ★★ 쇼팽: 피아노 협주곡집
라포 블레하츠
2005년 쇼팽 콩쿠르 우승자!! 젊은 거장 라포 블레하츠의 DG에서 녹음한 두 번째 쇼팽 음반이다.
예르지 셈코프 라는 폴란드 지휘자와 로얄콘서트 헤보와 함께 연주한 이번 음반에서 블레하츠는 정말 섬세한 프레이징의 표현까지 연주로 나타내며 쇼팽의 심장을 가진 자의 면모를 유감없이 발휘 하였다.

4778562 DG의 이야기
VARIOUS
111년의 역사를 가진, 우리에게 가장 익숙한 레이블 도이치 그라모폰의 숨겨진 이야기와 역사적인 가치를 지닌 음악들을 6장의 CD에 담아 한정 반으로 출시!! 애호가들은 필수로 소장해야 하는 아이템^^

4782191 ★ 바흐: 브란덴부르크 협주곡집
GOL/리카르도 샤이
데카 입성 후 샤이의 최초의 바흐 녹음인 이번 앨범은 라이프치히 게반트하우스 오케스트라와 함께 하였다.
그의 카리스마와 압도적인 음악 스타일로 인하여 많은 고정 팬을 확보하고 있는 샤이의 바흐, 기대해도 좋을 듯 하다.

4782200 천사의 목소리
레나타 테발디
68페이지에 달하는 북클릿과 2장의 MID로 구성된 레나타 테발디의 음반이 한정반으로 출시되었다.
주로 1949년부터 1968년 사이의 전성기 음원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북클릿에는 오리지널 음반의 자세한 정보들이 기재되어 있어 데발디의 입문용 음반으로 활용하면 좋을 듯 하다.

4778621 ★★ 슈만: 교향곡 전집
BPO/쿠벨릭
프랑스에서만 라이센스로 구입할 수 있었던 쿠벨릭의 슈만 교향곡 전집 음반이 2010년 슈만 탄생 200주년 기념으로 발매 되었다. 체코의 영혼, 체코 지휘계의 대부라고 불렸던 쿠벨릭의 명쾌하고 스피디한 전개로 슈만을 이끌어 가며 한편으로는 부드러우면서도 세련된 느낌을 준다.

4778620 ★★ 말러: 교향곡 9번
BPO/레너드 번스타인
최초로 MID 가격으로 판매되는 번스타인과 베를린 필의 말러 교향곡 9번이다.
연주의 완성도는 물론 그가 베를린 필을 지휘한 유일무이한 공식 음반이라는 점에서는 꼭 소장 하여야 할 가치를 지닌다. ^^

4778618 ★★★ 베토벤: 피아노 소나타 32번
이보 포고렐리치
1980년 쇼팽 콩쿨에서의 파격적인 해석으로 논란의 중심에 있었던 이보 포고렐리치.
그가 해석한 베토벤 32번, 이 음반으로 포고렐리치는 다시 한 번 논란의 중심에 서게 된다.
정말 지금까지의 베토벤을 생각하고 이 거장의 음반을 듣는다면, 극명하게 호불호가 갈릴 것은 당연하다.
하지만, 음 하나 하나에 의미와 정신을 담고 연주의 임하는 그의 모습을 생각하면 모든 것이 아름답게 느껴 질 것이다.

4778624 프랑스의 파르나소스(마렝 마레/레벨/쿠프렝 등)
MAK/괴벨
마렝 마레, 레벨, 쿠프렝, 르클레르… 우리가 흔하게 접하지 못하는1670년대의 프랑스 작곡가들의 작품을 괴벨의 지휘로 재해석하여 담고 있다.
마음의 평안을 가져다 줄 세련미가 넘치는 음반이다.

4778619 브람스: 중창성악곡집
마티스/파스벤더/슈라이어 등
많은 DG의 저명한 녹음들 중에서 브람스 탄생 150주년을 기념하기 위해 1983년 출시되었던 이 음반은 당대 최고의 독일 성악가들이 모여 함께 작업했다는 것에 큰 의미를 가진다. 마티스, 파스벤더, 슈라이어, 디스카우 등의 성악가와 카를 엥겔, 볼프강 자발리쉬의 반주로 녹음된 브람스 중창 성악곡집에 많은 사람들이 주목하고 있다.

4782119 ★★★ 브람스: 독일 레퀴엠
ORR/가디너
가디너가 연주한 브람스의 독일 레퀴엠은 이전부터 거대한 스케일과 드라마틱한 구성의 연주로 절찬을 받은 명반이다.
개인적으로 이번 오리지널스 시리즈들 중 가장 기대되는 음반이기도 하다.^^
독일 레퀴엠이란 1537년 루터가 번역한 독일어 성경을 기반으로 하여 작곡된 레퀴엠으로 이전 라틴어 레퀴엠들과는 많은 차이를 보인다.

4782132 ★ 베토벤: 유명 피아노 소나타집
클라우디오 아라우
베토벤 소나타들 중 가장 잘 알려진 비창, 열정, 월광 소나타들을 순서대로 담고 있다. 1960년대 기록된 아라우의 소중한 녹음으로 에너지 넘치는 음향을 느낄 수 있을 듯하다. 마지막에 수록된 론도 op.51 no.2 까지 깔끔하게 마무리 한다.

4782122 백야(러시아 관현악곡집)
키로프O/게르기에프
글린카, 보로딘, 차이코프스키의 작품들로 구성된 이 앨범은 러시아 백야의 느낌과 잘 어울리는 음반이다. 게르기에프와 키로프 오케스트라의 조합 또한 환상적이어서 러시아 레퍼토리를 누구보다도 잘 연주하고 있다.

4782121 퍼셀: 디도와 에니아스
제시 노만/ECO/레파드
2009년 내한 하여 퍼셀의 디도와 에니아스 중 벨린다, "그대의 손을 주오" 등을 열창하던 제시 노만의 모습이 떠오른다. 디도와 에니아스는 제시 노만이 장기로 하는 오페라 중 하나로 레파드와 함께 한 이번 앨범의 발매를 많은 이들이 기대하고 있는 듯하다.

4782120 거쉬인: 랩소디 인 블루, 피아노 협주곡, 파리의 미국인
PSO/앙드레 프레빈
지휘, 작곡, 피아노 연주 와 반주 재즈 뮤지션으로의 활동 등 음악 모든 분야에서 뛰어난 활동을 해 왔던 천재 앙드레 프레빈이 거쉬인의 대표작들을 녹음한 음반이다.
이번 음반에서도 그는 피아노와 지휘까지 맡아 환상적인 연주를 들려준다.
DVD

0743376 ★ 빈 신년음악회 2010
VPO/조르쥬 프레트르
프랑스인 조르쥬 프레트르(85세)가 2010년 빈필 신년 음악회의 지휘봉을 잡았다.
2008년 신년 음악회 때 전 세계인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겼던 그의 유려한 음악이 한번 더 빛을 발했다. 특히 올해는 탄생 200주년을 맞는 빈필의 창립자 독일 작곡가오토 니콜라이와 북쪽의 슈트라우스라 불렸던 덴마크 작곡가 한스 크리스티안 룸뷔에의 곡이 연주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