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프라노 임선혜

[풍월당 쇼케이스] 1월 15일 수요일 저녁 8시 | 소프라노 · 임선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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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월당 쇼케이스] 1월 15일 수요일 저녁 8시 | 소프라노 · 임선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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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갑작스러운 풍월당 쇼케이스


소프라노 임선혜 풍월당 쇼케이스

2020년 1월 15일 수요일 저녁 8시

진행 : 이준형 


소프라노 임선혜 씨의 새 음반이 나왔습니다.

이번 앨범은 바로크 시대악기 앙상블인 테아트로 델 몬도(Teatro del Mondo)와 함께 ‘디도’를 주제로 한 바로크 음악의 향연을 펼친 멋진 음반입니다. 


그리스 신화 속 인물 '디도 Dido'를 테마로 녹음한 이번 음반 얘기도 재미있겠지만,

유럽데뷔 20주년을 맞이한 기념으로 해외살이 에피소드들도 직접 들어볼 수 있겠지요. 


그리고 쇼케이스 하는 수요일, 임선혜 씨 생일입니다.

생일 초대 받은 기분으로 오시면 좋겠습니다.


새음반 수입과 임선혜 선생님, 풍월당 일정이 여의치않아 이렇게 이른 수요일에 자리를 마련할 수 밖에 없었습니다.

새음반 발매를 축하하는 풍월당의 마음이  너무 앞섰습니다. 양해 부탁드립니다.



* 음반 설명

베르길리우스의 위대한 서사시로 유명한 카르타고 여왕 디도(Dido)는 그리스 신화에 등장하는 수많은 여인 중에서도 어쩌면 가장 비극적인 여인입니다.

아이네이아스를 사랑했지만 그에게 버림받고 절망 속에서 스스로 죽음을 택했던 여인, 디도.

바로크 시대 수많은 작곡가들이 디도의 이야기에 매료되어 수많은 오페라와 칸타타가 만들어졌습니다.

이번 음반에는 하세, 사로, 리스토리, 빈치, 욤멜리, 포르포라 등의 작곡가들이 쓴 ‘디도 이야기’가 펼쳐집니다.

저마다 다른, 다채로운 방식과 음악 양식이지만 모두가 사랑의 아픔에 몸부림치면서도

위엄과 자존심을 잃지 않았던 고귀한 여인의 모습을 잘 그려낸 작품들입니다.



* 수록곡

요한 아돌프 하세 (1699-1783)

‘다정한 그림자여(Ombra cara)’


도메니코 사로 (1679-1744)

‘이제 폭풍이 불어오고(Già si desta la tempesta)’


조반니 알베르토 리스토리 (1692-1752)

‘얼마나 많이(Quante volte)’


미켈란지올로 파지올리 (1666-1733)

‘(Didone-Kantate)’


네오나르도 빈치 (1690-1730)

‘길을 잃은 순례자는(Prende ardire)’


니콜로 욤멜리 (1714-1774)

‘버림받은 디도(Didone abbandonata)’


지롤라모 베니에르 (1650-1735)

‘나는 여왕이며(Son Regina)’


니콜라 안토니오 포르포라 (1686-1768)

‘버림받고 홀로 외로이(Abbandonata e sola)’


도메니코 사로

‘어디로 가야 하나(Vado, ma Dove)’


주세페 타르티니 (1692-1770)

바이올린 협주곡 A장조 D96 중 2악장 Largo andan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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