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풍월당에 봄이 오나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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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날이 어지러워도 봄은 왔습니다. 

    이럴 때 힘을 잃지 않고 더 나은 생각을

    가슴에 품었으면 좋겠습니다.

     

    봄에 어울리는 명반백선 10!

    잠시 고민을 덜어드릴 것입니다.

    편안한 음반, 힘이 나는 음반,

    그리고 다시 생각하게 되는 음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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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명반백선 95

    바이스 : 류트 작품집

     

    : 아침에 이보다 좋은 음악은 없습니다!

    소박하고 아름다운 소리에 귀를 귀울여보세요.

     

    아름다움은 드러냄이라는 진실의 측면에서 볼 때

    스스로의 본질 속에서 저 자신을 활짝 펼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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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명반백선 143

    로맨틱 클라리넷

     

    : 풍월당에 처음 오신 분께 무조건 권해드리는 음반입니다.

    선물이나, 클래식을 시작하시거나...

    그 어떤 경우에도 모두 잘 어울리니까요!

    가을에 들으면 더욱 좋지만 지금 들어도 좋습니다^^

     

    낙엽이 뒹구는 화창한 가을날 아침의 정경 속으로

    빠져들게 되는 클라리넷 소나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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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명반백선 209

    바흐: 바이올린 협주곡집

     

    : 이자벨 파우스트의 화려한 바이올린!

    작년 최고의 음반들 중 하나였지요.

    올해도 신화는 유효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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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명반백선 35

    그리그: 서정 소품집

     

    : 참 따듯하고 사랑스럽습니다.

    우리가 바라던 봄의 온기가

    이 음반에도 있습니다.

     

    이 열 권의 서정 소품집은 삶의 밀접한 단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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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명반백선 142

    베토벤: 교향곡 4

     

    : 카를로스 클라이버가 자랑하는 레퍼토리,

    베토벤 교향곡 4번입니다.

    음질이 아쉬워도 꼭 들어야 하는 최고의 연주이지요!

     

    지휘자가 사랑한 지휘자, 카를로스 클라이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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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명반백선 80

    멘델스존: 무언가

     

    : 말이 없는 노래... 그러기에 말보다 더 크게 다가옵니다.

    봄이면 항상 순식간에 판매되었던

    발터 기제킹의 명반입니다.

     

    모노 녹음으로 들려주는 멘델스존 무언가에서는

    땅에 떨어진 자두 냄새가 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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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명반백선 86

    바흐: 소프라노를 위한 아리아

     

    : 목소리 하나만으로 세계를 지배한 여인,

    캐슬린 배틀의 천사같은 소리를

    마음껏 들으실 수 있습니다.

    정말...목소리만큼은 최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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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명반백선 20

    슈만: 시인의 사랑

     

    : 분덜리히가 부른 봄날의 사랑,

    그리고 고통...

    봄은 아프지만 그러기에 아름답습니다.

     

    서른다섯의 이른 나이로 생을 마감한 불운의 테너,

    프리츠 분덜리히를 추억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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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명반백선 221

    슈트라우스, 프랑크: 바이올린 소나타

     

    : 힘들고 지쳐도,

    이 음반의 마지막 음악 <내일>처럼

    그리고 내일은 태양이 아름답게 빛나겠지!”

     

    리하르트 슈트라우스의 가곡 ’Morgen‘

    바이올린으로 연주합니다.

    4분 채 되지 않은 이 곡의 여운은 아주 진하고 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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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명반백선 126

    패르트: 알리나

     

    : 명상에 어울리는 음악,

    그리고 적적해지고 싶은 날에 듣는 음악...

     

    가장 아름다운 세 음만으로

    정확한 시간의 흐름 안에서

    단순한 선율이 천천히 반복한다.

     

    안개 같은 음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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